박종일기자
정동일 서울 중구청장(두번째)와 56사단장 등이 눈을 치우고 있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정동일 중구청장과 56사단 김재삼 사단장도 함께 나와 직접 제설작업에 동참했으며 작업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구청직원들과 군장병들을 격려했다.중구에서는 지난 4일 새벽부터 시작된 폭설로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1394명의 전 직원을 비롯 직능단체, 환경미화원 등 1만여명을 동원돼 제설작업을 펼쳐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