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모토닉은 18일 보통주 2만2344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처분예정금액은 1억8925만원으로 처분 목적은 임직원에 대한 성과급 지급이다.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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