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나이퍼, 오늘 오후5시 신곡 '마법의 성' 공개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MC스나이퍼의 정규5집 수록곡 '마법의 성'이 MC스나이퍼의 미투데이를 통해 10일 오후 5시 40초 선공개된다. MC스나이퍼는 앞으로 3일간 같은 시간마다 수록곡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마법의 성'은 MC스나이퍼가 더클래식의 동명곡을 듣고 쓴 노래다. 사랑이 시작될때 의 설렘과 수많은 상상을 글로 묘사했으며 눈 내리는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했다.한편 MC스나이퍼는 3년만의 정규앨범 5집을 오는 17일 온오프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의 첫 녹화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스나이퍼사운드 관계자는 "새 노래는 MC스나이퍼의 따뜻한 감성과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라인과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마니아층과 대중들이 쉽게 흡입 될 수있는 음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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