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고메즈, 필리핀서 국빈급 대우 '눈길'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필리핀 세부에서 국빈급 대우를 받았다.다이어트프로그램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 촬영차 지난 19일 세부국제공항에 도착한 고메즈는 VIP 통관대를 거쳐 입국심사를 받은 뒤 특별 차량을 이용해 공항에서 숙소인 세부 임패리얼 팰리스 리조트로 향했고 이동하는 내내 양 옆에 싸이카의 호위를 받았다.임패리얼 팰리스 리조트에서는 최고급 스위트룸을 제공했고 세부 국회의원들까지 고메즈를 위한 특별 저녁만찬에 등장했다. 또 필리핀 현지 매체 인터뷰 요청도 쇄도하고 있는 상태.고메즈는 "아름다운 세부의 자연경관만큼이나 친절하고 따듯한 필리핀 현지인들 덕분에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고메즈는 해외에서 빅토리아 시크릿과 패션잡지 보그 DKNY, 리바이스, 모토로라, 국내에서 LG전자 비키니폰, 현대자동차 쏘나타 트랜스폼, 카스 2X, 버커루진, 웰치스, 엔프라니 한방화장품 천년비책 고윤 등의 모델로 활동하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한편,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는 오는 12월 발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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