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29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빈 필하모닉&조수미' 기자간담회에서 주빈 메타 대신 지휘봉을 잡은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왼쪽)과 소프라노 조수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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