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태양광전문기업 지앤알이 더이상의 증자는 없다고 밝혔다.14일 지앤알은 "올해에는 더이상 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이 없고 추가 소요가 예상되는 자금에 대해서는 기존의 매출 채권 회수를 통해 융통할 것"이라고 전했다.이 회사는 현재 진행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포함, 올해에만 3차례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한편 지앤알은 최근 한달간 중국에서 135억원 규모 3건의 계약을 수주했다,이 회사 관계자는 "중국에서 태양광 전문회사 두 곳과 태양광추적장치 공급을 포함한 원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중국 사업 진행 현황 및 앞으로의 경영 계획에 대해서는 증자 이후 IR을 통해 구체적으로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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