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계기로 숏 배팅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지수발표 전이지만 이미 그런 세력들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코스피가 20포인트 상승함에도 국채선물이 선방하는 모습이다.”1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전일 광공업생산 발표 후 채권시장이 크게 밀렸던 것처럼 CPI 발표 후 숏 배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시장이 비교적 견조한 모습이어서 CPI가 발표되더라도 크게 밀릴 것 같지 않다고 분석했다.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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