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거래없이 상승.. 라이어빌리티스왑 물량 영향 비드 강세
IRS가 채권시장 강세영향을 일제히 하락했다. 다만 커브변화는 감지되지 않는 모습이다. CRS도 거래가 뜸한 가운데 5bp 정도 상승했다. 라이어빌리티스왑 물량 영향에 따라 비드가 출회되고 있는 중이다.31일 오전 11시10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가량 하락중이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보다 2bp 내린 3.38%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도 전장대비 2bp 떨어진 4.18%를 나타내고 있다. IRS 5년물도 전장비 3bp 하락한 4.35%로 거래중이다.CRS는 전구간에서 5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1.30%를, 3년물이 2.90%를, 5년물이 3.35%를 기록중이다.스왑베이시스는 사흘연속(1년물 기준) 축소세다. 1년물 기준으로 전일 -215bp에서 -208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35bp에서 -128bp를 나타내고 있다.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08bp에서 -100bp를 기록하고 있다.한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IRS가 채권강세에 따라 약간 하락했고 변화가 크지 않은 가운데 소폭 플래트닝해졌다”며 “CRS는 비드가 많은 가운데 베이시스가 타이트닝 되고 있다”고 전했다.또 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는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전테너에서 2bp정도 하락세다. 본드스왑도 2bp가량 타이트닝 됐다”며 “CRS는 오파를 찾기 어려운 가운데 거래없이 5bp가량 상승세로 라이어빌리티스왑 물량 등 영향으로 비드가 강한 듯 하다”고 말했다.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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