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기술유출 피해 막는 전담기구 탄생

중소기업기술보호상담센터 개소...유출 방지, 매뉴얼 제작 등 담당

왼쪽부터 박종용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근부회장,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br /> 장지종 중소기업연구원장 ,오형근 여성벤처협회 부회장, 박창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br />

중소기업청은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내에 중소기업 기술보호 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기술유출 피해 상담지원, 산업보안 매뉴얼 개발 등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업무를 전담한다. 왼쪽부터 박종용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근부회장,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장지종 중소기업연구원장, 오형근 여성벤처협회 부회장, 박창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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