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정송학 광진구청장(사진 왼쪽)과 이병화 세종사이버대 총장이 세종사이버대학교 원격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간은 1년으로 어느 일방의 통보가 없으면 자동으로 1년씩 연장된다. 또 협약이 종료되더라도 재학생에게는 졸업시까지 협약의 효력이 유지된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관·학간 협력을 통해 직원과 구민에게 평생학습의 장을 제공, 자기계발을 통한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점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