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기자
상단: 상하이구리선물값 12월만기물 가격-7월물가격하단: COME 구리선물값 12월만기물 가격-7월물가격
자본시장 분위기를 고려할 때 상승의 기운은 느끼지만 중국의 전략적 수입이 중단된 상황이고, 미국 내 2차 경기부양책 필요성이 논의되는 등 중장기적으로 경제회복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서지 않는 상황에서 일단 회복된 투심이 근월물에 집중된 탓이다.유가가 여전히 배럴당 60불선을 맴돌며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도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구리값 반등을 제한하는 이유이며, COMEX 투기세력이 5월이후 줄곧 매도 우위로 일관하고 있는 것 역시 부담이다.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