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드라마플러스, SBS프로덕션 제작사업부문과 합병

SBS미디어홀딩스는 29일 자회사인 SBS드라마플러스가 SBS프로덕션에서 인적분할된 제작사업부문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BS드라마플러스와 SBS프로덕션 제작사업부분의 합병비율은 1대 0.401343이며. SBS드라마플러스의 합병가액은 12만6150원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