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휴가철엔 스테로이드 없는 상처약 필수

휴가기간 야외에선 크고 작은 사고들이 많이 생긴다. 특히 짧은 옷을 입고 물가나 산에서 미끄러지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상처가 생겼을 때는 초기 조치가 중요하다.   이 때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감염이다. 상처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세균에 의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면 상처가 오래가고 흉터가 남는다. 이 판매하는 후시딘은 이러한 상처 감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에 대하여 탁월한 치료 효과와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약은 뛰어난 항균력과 침투력으로 1980년 발매 후 30여 년 동안 국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국내 상처약 1위 브랜드다. 푸시딘산나트륨이 주성분으로 독특한 구조로 피부 침투력이 강하여 딱지를 떼거나 고름을 짜내는 고통과 불편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종기처럼 피부 깊숙이 균이 감염된 경우에도 효과가 있으며 피부 감염증의 주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탁월한 항균력이 특징이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어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도 큰 장점이다. 제품은 연고, 크림, 겔 3가지 타입이 있다. '후시딘 연고크림'은 건조하고 갈라진 상처부위나 부스럼, 종기 등에 효과적이며 '후시딘 겔'은 얼굴 여드름이나 노출부위, 진물이 흐르는 상처부위에 끈적임없이 깔끔하게 작용한다. 후시딘은 발매 이후 매년 꾸준한 매출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관련 시장에서 리딩제품의 위치를 확고히 유지해 오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탁월한 제품력과 꾸준한 브랜드 관리가 장수비결"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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