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송파구 사랑의 생수 태백시 등에 전달
구는 지난해 올림픽을 앞두고 대지진이 난 중국 쓰촨성에 담요, 라면,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풍작에 따른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일생산농가를 돕기 위해 구가 나서서 과일 1만박스를 판매하는 등 재해·재난구호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경환 총무과장은 “경제위기, 자연재해 등 직면한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을 고통 분담을 통해서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 직원들이 따뜻한 사랑을 모으게 됐다” 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