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는 2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도 전년대비 23.2% 늘어난 1636억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5억원으로 2007년에 비해 53% 줄었다.
회사측은 "환율 및 판매단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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