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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세미콘, 955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결정

수정 2021.09.28 16:26입력 2021.09.28 16:26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엘비세미콘은 955억원 규모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설비 증설 및 관련 토지, 건물 취득 등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투자위치는 경기도 안성시다.


회사 측은 “토지, 건물 양수도 및 신규설비투자를 포함한 금액이며, 토지 및 건물 양수도 금액은 자산총액의 10% 미만”이라면서 “투자금액 및 투자기간은 향후 경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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