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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특례시, 도시개발 가속도…‘동천역자이르네’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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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개발, 인프라 확충 등 신속 행정서비스 가능
- ‘동천역자이르네’ 특례시 수혜+실거주·투자 제격

용인 특례시, 도시개발 가속도…‘동천역자이르네’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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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경기도 수원, 고양, 경남 창원과 함께 특례시 승격 낭보를 받았다.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 명칭을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명칭이 부여된 것인데,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기초지방자치단체 중간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특례시로 지정되면 지역 맞춤형 도시발전 전략 수립과 도시개발을 자율적 판단하에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도로, 문화 등의 도시 인프라확충이 경기도를 거치지 않아 신속한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자율적 도시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은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등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여기에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도 유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용인특례시의 도시개발 속도에 맞춰 수혜가 예상되는 주거단지가 조성 중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동천역자이르네’가 주인공이다.


자이S&D(자이에스앤디)가 시공하는 ‘동천역자이르네’는 지하 3~지상 24층 규모로, 전용면적 70㎡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오피스텔 62실과 전용면적 49㎡로 구성된 소형주택 112세대 등 총 174세대의 주거형 단지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눈여겨 볼 부분은 용인 동천에서는 보기 드문 평형으로 구성된 점이다. 이를 통해 상품의 가치 증가는 물론,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천역자이르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약 110만명이 살고 있는 용인시가 특례시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거주인구 유입을 통해 부동산 가치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도시의 경쟁력과 위상이 향상되고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용인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되면서 주택시장이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거주나 투자의 목적으로 앞을 내다보고 있다면 ‘동천역자이르네’라는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천역자이르네 단지 내에는 시스템에어컨, 광파오븐, 김치냉장고, 냉장전용고, 냉동전용고 등의 빌트인 무상옵션이 들어선다. 또 자이 스마트 시스템, 방범형 도어폰, 지하주차장 비상콜 버튼, 에너지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동천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분당과 판교, 강남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신수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 도로 역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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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앞으로는 동막천 산책로와 광교산, 수지체육공원이 위치하고,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홈플러스 분당점 등의 쇼핑센터와 CGV오리점, 고기리 유원지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여유로운 생활도 즐길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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