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종합]'정치 9단' 박지원, 대북관 부적절 야당 총공세 넘을 수 있을까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저격수에서 수비수로...박지원 오늘(27일) 청문회

[종합]'정치 9단' 박지원, 대북관 부적절 야당 총공세 넘을 수 있을까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국회 정보위원회는 27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야당에서는 학력 위조 의혹, 군 복무 중 대학을 다닌 것에 대한 특혜 의혹, 불법 정치자금 의혹, 대북관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박 후보자 청문회 관전 포인트는 소위 '정치 9단'이라 불리는 그의 정치력이 야당 의원들의 '송곳 질문'을 과연 어떻게 막아내느냐 하는 것이다. 박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관록의 정치인과 야당의 총공세가 맞붙는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박 후보자의 또 다른 별명은 '인사청문회 9관왕'이다. 국무총리 후보자부터 검찰총장 후보자까지 9명을 낙마시켰다.


이명박 정부에서 김태호 국무총리·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정동기 감사원장·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를 포함해, 박근혜 정부에서는 문창극 국무총리·김병화 대법관·이동흡 헌법재판소장 등 후보를 주저앉혔다.


특히 2009년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박 후보자는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관세청 등 내부 정보를 입수해 면세점 물품 리스트까지 폭로하면서 그야말로 총공세에 나섰다. 천 후보자는 결국 청문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태호 국무총리 검증 과정에서는 태광실업 회장 골프 회동 논란을 꺼냈다. 이 역시 박 후보자가 입수한 제보에서 시작됐다.


[종합]'정치 9단' 박지원, 대북관 부적절 야당 총공세 넘을 수 있을까 정보위원회 전해철 위원장과 여야 의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정보위에서는 국가정보원장후보자(박지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등의 안건 등을 논의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北 입장 대변' 통합당, 박 후보자 국정원장 '부적격' 시각


미래통합당은 박 후보자의 대북송금 사건 연루 이력을 부각하며 국정원장 자질과 대북관을 송곳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박 후보자가 과거 천안함 사건을 두고 북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옹호하는 발언을 해왔으며, 대북송금 사건으로 실형을 사는 등 국정원장에 부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지난 19일 이승만 전 대통령 55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가 박 후보자를 두고 "적과 친분관계가 있는 분, 또 적과 내통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지속해서 박 후보자를 몰아세웠다. 그는 "대통령이 어떤 생각으로 박 전 의원을 임명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면서 사실상 인사청문회에서 총공세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박 후보자는 남북정상회담을 대가로 북한에 4억 5천만 달러를 송금하는데 관여해 유죄판결을 받았다"며 "북한과 뒷거래한 게 전문성이냐"라고 비판했다.


여기에 통합당은 광주교대를 졸업한 뒤 단국대에 편입한 박 후보자 학력에도 지속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자는 "단국대 서류는 수기와 전산화 과정에서 발생한 오기로 몰랐고, 나중에 잘못 기재를 알게 돼 정정했다"며 "편입 이후 당시 6.3 항쟁에 따른 비상조치 영향으로 대학들이 개강하지 않아 같은 해 4월 육군에 자원 입대했다"고 해명했다.


[종합]'정치 9단' 박지원, 대북관 부적절 야당 총공세 넘을 수 있을까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정보위 간사)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정보위원-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청문자문단 4차 합동회의에서 "박 후보자가 1965년 2월에 단국대에 편입했는데 휴교로 개강하지 않았다고 했으나 당시 단국대 학보를 확인해보니 개강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박 후보 해명에 하태경 통합당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당 청문자문단 및 정보위원 합동회의에서 "박 후보자가 제출한 성적증명서를 보면 전공필수 과목을 전혀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나 지금이나 대학을 졸업하려면 최소한의 전공필수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며 "그런데 박 후보자가 이수한 163학점 중 100학점은 교양 과목이며, 63학점은 전공선택 과목"이라고 지적했다.


김근식 통합당 청문회 자문단장은 "박 후보자가 제출한 졸업증명서를 보면 입학연월이 1965년 9월 1일로 돼 있다"며 "스스로 1965년 1학기부터 다녔다고 주장했는데, 어떻게 졸업증명서에는 1965년 9월로 돼 있냐"고 반문했다.


이어 "팩트는 조선대 5학기 다녔다는 허위 서류로 등록한 뒤 1965년 9월부터 다닌 것"이라며 "그걸 뒤늦게 2000년 조선대로 바꿔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후보자는 서면 답변을 통해 북한의 대남공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보안법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천안함 사건이 북한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신뢰하며,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유감이라고 했다.


AD

한편 청문회는 증인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하 의원은 "말 그대로 깜깜 인사청문회를 하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통합당에서 요청한 증인 10명 중 유일하게 증인 채택된 이건수 동아일레콤 회장은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박 후보자 후원자인 이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출석이 어렵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