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RN·PTD 펩타이드·26종 복합 등 3종 라인 구성
틱톡 브랜드샵 준비, 호주 자회사 추진…유통 다변화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셀리뮤어(Cellimure) Pepti-AGING® 3종 라인을 공식 런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셀리뮤어는 'From Surface To Structure'를 슬로건으로, 피부 표면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밀도와 구조 설계를 고려한 슬로우에이징 방향성을 제시한다.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이 'Skin Longevity(스킨 롱제비티)' 트렌드로 이동하는 가운데, 피부 컨디션의 장기적 안정성과 균형 유지에 초점을 맞춘 더마 콘셉트를 강화했다.
Pepti-Aging 제품은 3종으로, PDRN 솔루션과 PTD기반 펩타이드를 적용한 리프팅 앰플, PTD기반 성장인자 유래 성분과 26종 펩타이드 복합 포뮬러를 기반으로 한 리커버리 크림, PTD콜라겐 50% 함유 포뮬러와 랩핑 구조를 적용한 마스크팩으로 구성됐다.
셀리뮤어는 현재 아마존 미국·호주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글로벌 D2C 확장을 위해 틱톡 브랜드샵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브랜딩 강화를 위해 호주 현지 자회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브랜드 스토리의 출발점인 호주 환경을 전략적으로 연결해 글로벌 시장 내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트렌드에 맞춰 향후 약국 및 피부과 중심 전문 유통 채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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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뮤어 관계자는 "현재 2종 추가 제품 개발중이며, 기술 기반 더마 브랜드로써 슬로우에이징과 스킨 롱제비티 흐름에 맞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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