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재경동문회장·임원진 구성… 동문 협력 플랫폼 구축
부산 가야 언덕에서 꿈을 키웠던 청년들이 이제 한강 변에서 중견의 힘으로 다시 만났다.
동의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병령)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동의대학교 재경동문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는 동의대 총동문회 강병령 회장, 재경동문회 이주현 신임회장·임원진과 동의대 김성희 대외부총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의대 총동문회는 이날 이주현 부회장(성운기업 대표)을 재경동문회장으로 선임하고, 김창록, 장우영, 이승환 부회장과 전 펜싱 국가대표인 김준호 홍보 이사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특히 이날 재경동문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주현 신임회장이 동의대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5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김성희 대외부총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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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회장은 "재경동문회가 동문 간 유대와 정보 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고,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말하며 "정기 모임, 동문 기업 간 협력 플랫폼 구축, 청년 동문 멘토링 프로그램, 모교 발전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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