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브랜드 대상 13년·8년 연속 수상
보람상조는 최근 소비자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브랜드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2026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이어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도 8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두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실천한 대표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으로, 보람상조는 장기간 지켜온 독보적인 신뢰도와 브랜드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했다. 또한 연이은 수상은 보람그룹이 지향하는 '라이프 큐레이터' 비전이 소비자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미 자리 잡은 것을 의미한다고 자평했다.
현재 보람그룹은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종 산업과의 제휴 및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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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이익보다 고객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며 걸어온 길을 소비자가 꾸준한 신뢰로 화답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히 소비자 관점에서 행동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고객의 삶에 품격을 더하는 감동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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