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의 알로에 화장품 브랜드 '알로에스테'(회장 정광숙)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알로에 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알로에스테는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를 기반으로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해 제품을 구성하고 있다. 화장품의 보존력을 위해 베리류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방부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피부 항산화 성분을 제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장품 베이스로 사용되는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전 제품에 함유하여 원료의 구성 성분을 차별화했다.
알로에스테 측은 현대인의 민감한 피부 특성을 고려해 저자극 성분으로 제품을 안정화했으며, 피부 면역 및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원료 선택에 있어 중국산 원료를 배제하는 공정을 유지하며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정광숙 회장은 "알로에는 피부 수분 공급과 보습 유지를 통해 건조함을 완화하고 피부 열감을 진정시키는 특성이 있다"며 "고기능 성분을 배합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 장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피부 관리를 위한 스페셜 라인도 운영 중이다. 해당 라인에는 20종의 식물성 추출물, 4종의 발효 여과물, 3종의 줄기세포, EGF, 펩타이드 복합체, 콜라겐, 엘라스틴 등 기능성 소재가 함유되어 탄력, 주름, 미백 등 피부 고민 관리를 돕는다.
자외선 차단제와 색조 라인에도 라벤더수를 적용하고 자연 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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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관계자는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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