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복지정책과장·여성가족국장 등 역임
경기도 오산시는 윤영미 제27대 부시장이 5일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윤 부시장은 아주대 교육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소장, 비전전략담당관, 복지정책과장, 여성가족국장 등을 역임했다.
시는 윤 부시장이 보육과 가족, 돌봄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시민 삶과 직결된 정책 분야에서 실질적인 행정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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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은 "윤 부시장은 보육과 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라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전반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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