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까지 여주 물류센터서 열려
코지마가 신년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여주 물류센터에서 '리퍼브 마사지기 대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코지마는 고물가 속 리퍼브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부담 없이 코지마 안마기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인기 안마의자부터 신체 부위별 소형 마사지기까지 코지마의 A급 리퍼브 모델을 최대 6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지난해 판매량 1, 2위에 각각 이름을 올린 '오블리크'와 '더블모션'을 포함해 총 11종의 리퍼브 안마의자를 판매한다. 오블리크와 더블모션은 체형 자동 인식 기반의 전신 밀착 마사지와 10가지가 넘는 자동 모드를 탑재한 코지마의 대표 제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탁월한 마사지 기능은 물론 자기 관리까지 가능한 소형 마사지기 리퍼브 상품도 준비했다. 3.5ℓ의 대용량 에어펌프를 탑재한 다리 마사지기 '리에너', 최대 15단계까지 강도 조절이 가능한 복부 저주파 마사지기 '코지코어'를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리퍼브 안마기기는 단순 변심 등으로 회수된 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새 상품과 다름없는 품질을 자랑한다. 새 상품과 동일한 AS 보증 정책도 적용돼 안마의자는 12개월까지, 소형 마사지기는 6개월까지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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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매해 주요 시즌 선보이는 리퍼브 프로모션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신년을 맞아 코지마의 핵심 시설인 물류허브에서 특별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도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코지마의 우수한 안마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매 혜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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