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원주·강릉 3개 권역서 시행…2일부터 접수 시작
예술인 대상 행정 지원 확대 온라인 신청 접근성 강화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문화예술지원사업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입력 지원을 운영한다.
재단은 각종 문화예술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으나, 고령자 등 디지털 환경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 지원을 시행한다.
운영 지역은 춘천·원주·강릉으로 ▲춘천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원주는 15일부터 22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강릉은 15일부터 22일까지 명주예술마당에서 운영한다.
본 사업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2일부터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예약은 강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이용자는 지원사업에 필요한 제출자료를 반드시 지참 후 방문해야 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1인당 1회 1시간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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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단은 현장에서 신청 시스템 입력 과정 안내 및 제출서류 업로드 보조를 수행하며, 지원신청서 작성에 대한 안내 및 상담은 제공하지 않는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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