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백악관 최초 입성한 알카에다 출신 지도자…트럼프가 손잡은 이유[시사쇼]

시계아이콘03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시리아 대통령과 회담 비공개 진행
중동 평화구상안 실현에 필수인 시리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 출연 : 이현우 기자


알카에다 전투원 출신인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사상 최초로 백악관을 방문했다. 시리아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도 사상 처음이며, 더욱이 테러 조직 출신이라는 그의 이력은 미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우파 단체들은 이번 회담에 강력히 반발했지만, 트럼프는 중동 평화 구상이라는 더 큰 그림을 위해 파격적인 선택을 감행했다.

알카에다 전투원 출신 과거 논란…회담 전체 비공개
백악관 최초 입성한 알카에다 출신 지도자…트럼프가 손잡은 이유[시사쇼]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백악관을 방문한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오른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AD

알샤라 대통령의 과거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주한 시리아 부유층 집안 출신인 그는, 중동 지식인 계층 가정의 세속적 분위기 속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2001년 9·11 테러와 이어진 이라크 전쟁은 그의 인생 궤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당시 중동 청년들 사이에 퍼진 반미 의식과 이슬람 원리주의에 심취한 그는 대학 생활을 중단하고 알카에다 이라크 지부에 자원입대했다.


약 5년간 전투원으로 활동한 그는 2006년 미군과의 교전에서 포로로 잡혀 5년간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석방 후에는 시리아로 건너가 내전에 참여했으며, 알카에다 산하 조직에서도 활동했다. 그러나 2016년을 전환점으로 그가 속한 조직은 알카에다와 결별을 선언했다. 이후 시리아 내 여러 반군 조직을 통폐합해 현재의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을 창설했고, 2024년 12월 알 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며 집권에 성공했다.


이러한 이력 때문에 그는 미국 테러리스트 명단에 올라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위해 알샤라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하기 이틀 전에야 이 명단에서 그의 이름을 삭제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외국 정상들이 사용하는 백악관 정문이 아닌 측면 출입구를 이용하게 하는 등, 이번 회담이 지나치게 이슈화되는 것을 피하려는 노력이 역력했다.


트럼프 중동 평화구상 성공 위해 꼭 필요한 시리아
백악관 최초 입성한 알카에다 출신 지도자…트럼프가 손잡은 이유[시사쇼]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이처럼 큰 정치적 부담을 무릅쓰고 알샤라 대통령을 초청한 이유는 명확하다. 시리아는 중동에서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중재와 중동 평화 구상이 성공하려면, 시리아가 친미 정권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


과거 알 아사드 정권 시절 시리아는 친러시아·친이란 국가였다. 러시아는 시리아의 공군 기지와 해군 기지를 조차하며 중동 지역 분쟁에 개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그 대가로 알 아사드 정권을 군사적으로 비호했다. 시리아는 사실상 러시아의 중동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노둣돌 역할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알 아사드 정권이 붕괴된 지금, 상황은 달라졌다. 현재 시리아 임시 정부는 러시아와 맺은 조차 협정을 당장은 유지한다고 밝혔지만, 실질적으로는 친미 노선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크다. 시리아 반군 세력에게 러시아는 오랫동안 적을 지원해온 국가이기 때문이다. 만약 미국과의 협력이 강화된다면, 기존 협정은 자연스럽게 깨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리아가 친미 정권 또는 최소한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는 국가로 자리 잡는다면, 중동 확전을 막는 중요한 완충지대가 될 수 있다. 시리아 주변에는 친이란 계열 군벌들이 다수 분포해 있는데, 시리아가 친미 정권이 되면 이들의 활동을 상당 부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러시아와 이란의 중동 무력 개입도 배후에서 막을 수 있어 지역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리아는 최근 친서방 노선을 적극적으로 표방하고 있다. 3월 새 헌법을 발표하며 개방적이고 세속주의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슬람 원리주의와의 결별을 천명했고, 여성 장관을 발탁하는 등 튀르키예나 두바이처럼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국가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 삼권분립과 여성 인권을 강조하는 민주주의적 요소도 이전 정권보다 강화되어 국제 사회의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우려스러운 부분도 존재한다. 공직자는 여전히 이슬람 신도여야 한다는 법이 유지되고 있으며, 대통령이 전체 국회의원의 30%를 직접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시리아 정부는 이를 '과도기적 조치'라고 설명하지만, 민주주의 국가로 가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만약 정권이 바뀌거나 쿠데타가 발생한다면 이러한 법이 독재의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무엇보다 시리아의 정치적 기반은 여전히 취약하다. 현재 집권 세력인 HTS는 하나의 단일 조직이 아니라 수백 개의 이슬람 원리주의 단체와 군벌들의 연합체다. 스펙트럼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이러한 통합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알 수 없다. 더욱이 러시아와 이란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과의 갈등으로 정신이 없는 틈을 타 시리아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지만, 이 두 나라가 대외 문제를 해결한 후에는 다시 시리아 정세에 개입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내 반발과 대시리아 제재 장벽…넘어야 할 산 많아
백악관 최초 입성한 알카에다 출신 지도자…트럼프가 손잡은 이유[시사쇼] EPA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은 미국 내에서도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라는 구호를 외치는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우파 단체들은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들에게 이슬람 문제는 민감한 이슈였고, 알카에다 출신 인물이 백악관에 입성했다는 사실은 차원이 다른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더욱 큰 문제는 미국 의회다. 2019년 제정된 '시저법'이라 불리는 대시리아 경제 제재법이 여전히 유효하다. 이 법은 시리아와 직접 금융·무기 거래를 한 국가뿐만 아니라 제3자까지 규제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포함하고 있어 강력한 제재 수단이다. 문제는 이 법을 해제해야만 미국과 시리아의 국교 정상화가 가능한데, 대통령 권한만으로는 해제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의회 승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민주당은 당연히 반대 입장이고, 공화당 내에서도 상당수가 부정적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시리아 과도 정부가 친서방 노선을 걷고 있으며 알샤라 대통령도 과거와는 다르다고 설득하고 있지만, 보수 강경파는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어떻게 저런 사람들과 정치적 거래를 하느냐'는 비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AD


여야 대치가 심화된 미국 정치 상황도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가까스로 정부 셧다운 합의가 통과된 마당에, 민주당이 시리아 관련 법안을 도와줄 가능성은 낮다. 만약 국교 정상화가 지지부진해지면 시리아 정부는 미국 지원을 기다리지 못하고 다시 러시아로 눈을 돌릴 수 있다. 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평화 구상은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중동 정세의 복잡한 역학 관계 속에서 시리아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앞으로 수개월간의 전개 상황에 달려 있다.

백악관 최초 입성한 알카에다 출신 지도자…트럼프가 손잡은 이유[시사쇼]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