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에너지의 심장, 새울원자력본부가 안전 관리를 잠시 접고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14일 울주군 범서읍 사랑나눔과섬김이 경로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새울봉사대원이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재료 보관에 필요한 대형 냉장고 교체 비용도 지원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새울원전본부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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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분기마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울주군 소재 경로식당을 찾아 봉사활동과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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