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종묘를 방문, 정전을 둘러보고 재개발 사업에 대해 “취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해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대법원이 서울특별시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 조례안 의결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패소 판결을 확정함에 따라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정비사업이 진행되게 된 데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 장관(왼쪽)이 허 청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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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체부 장관, 종묘에서 문화재 인근 재개발 반대 회견](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110714345099257_1762493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