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광화문역에 마련된 러너지원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보관함을 이용하고 있다. 러너지원공간은 남녀 사용 공간을 구분해 탈의실, 보관함, 파우더룸 등 운동 전후 시민들에게 필요한 장소로 광화문역(5호선), 회현역(4호선), 월드컵경기장역(6호선)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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