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3년 안에 AI 기기 10억대 전세계로"…삼성이 그린 'AI 홈' [IFA 2025]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삼성전자, 獨 IFA 2025 프레스 컨퍼런스
마이크로 RGB TV, 로봇청소기 선보여
갤럭시 S25 FE, 갤럭시 노트 S11 공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으로 '집'에 대한 관념을 바꾸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단순히 편리한 데서 그치지 게 아니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전 경험으로 승부하겠다는 것이다. 3년 안에 삼성전자의 AI 기기 10억대가 전세계 가정으로 퍼질 것이라는 구체적인 포부까지 내놨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5에서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 같은 'AI 홈' 비전을 소개했다.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은 전세계 미디어·파트너 약 800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향후 3년 내 10억대의 AI 기기가 전세계 가정에 확산될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AI 홈 경험은 전에 없던 빠른 속도로 고객들의 일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년 안에 AI 기기 10억대 전세계로"…삼성이 그린 'AI 홈' [IFA 2025]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 장희준 기자
AD

삼성전자는 유기적으로 연결된 AI 제품들을 기반으로 사용자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춰 '딱 필요한' 해결책을 제안하는 AI 홈을 소개했다. 사용자의 눈에 띄지 않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앰비언트(Ambient) AI'를 지향한다. 온도·조명·소리·움직임 등 환경과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일상의 일부로서 실시간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쉽고 편리함(Ease) ▲건강과 안전(Care) ▲시간과 에너지 효율(Save) ▲강력한 보안(Secure) 등 4가지 핵심 경험을 실제 시나리오로 소개했다.


AI 홈은 갤럭시 스마트폰 '나우 브리프'로 날씨와 일정을 확인하고, 습관에 따라 에어컨과 조명을 자동 실행한다. 외출할 땐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보안 모드를 활성화한다. '패밀리 케어'는 부모님이 떨어져 지내도 연결된 가전·스마트폰 사용 패턴의 이상징후를 감지해 알림을 보낸다. 로봇청소기로 집안을 모니터링하고, '펫 케어'로 반려동물이 짖는 소리가 감지되면 진정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재생한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삼성전자의 벤자민 브라운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부사장), 이상욱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CX팀 부사장,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 등이 무대에 올라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우리 일상과 식사, 건강, 수면 등 전반에 걸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구체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신제품·신기술 영상마다 등장하던 브라운 CMO가 무대에 올라 '고추장 파스타 소스 쿠키'를 소개할 땐 객석에서 뜨거운 호응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냉장고 등 AI 홈 기기들이 냉장고 속 식재료로 추천해준 레시피가 담긴 고추장 쿠키를 컨퍼런스 개최 전 객석마다 배부했다.


"3년 안에 AI 기기 10억대 전세계로"…삼성이 그린 'AI 홈' [IFA 2025]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의 AI 기기들이 갖춘 헬스케어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장희준 기자

특히 삼성전자는 AI 홈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과 보안도 강조했다.


고효율 AI 가전과 삼성 스마트싱스의 연계로 냉장고는 최대 15%, 세탁기는 최대 70%, 에어컨은 최대 30% 수준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나아가 영국의 에너지 공급업체 브리티시 가스·쿨 블루 등과 협력하는 한편, 미국·스웨덴 등으로 넷제로(Net Zero) 프로그램을 확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강력한 보안은 '삼성 녹스(Knox)'를 기반으로 녹스 매트릭스·대시보드·볼트 등 다중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AI 홈을 구현하는 핵심이자 혁신적인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가전의 '비스포크 AI' ▲디스플레이의 '비전 AI' ▲모바일의 '갤럭시 AI' 등을 소개하고, 이를 탑재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선 '비스포크 AI'로 한층 강력해진 2025년형 로봇청소기 신제품이 공개됐다. 고온 스팀으로 물걸레 표면의 세균을 99.999% 살균하는 '스팀 청정스테이션'이 적용됐으며, RGB 카메라와 센서로 무색의 투명한 액체까지 인식한다. 구석이나 벽면을 감지하면 브러시와 물걸레를 뻗어 닦아내는 '팝 아웃 콤보' 기능으로 청소 사각지대까지 없앴다. 로봇청소기 신제품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3년 안에 AI 기기 10억대 전세계로"…삼성이 그린 'AI 홈' [IFA 2025] 벤자민 브라운 삼성전자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부사장)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 장희준 기자

이 밖에도 ▲후드 일체형 인덕션 ▲115형 '마이크로 RGB TV' ▲내장 배터리가 탑재된 이동형 스트린 '더 무빙스타일' ▲뛰어난 이동성을 갖춘 스피커 '사운드 타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요구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며 ▲도움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을 소개했다.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TV 콘텐츠 정보를 줄 뿐 아니라, 다양한 질문을 던져도 그 맥락을 이해하고 적절한 답변을 제공한다. 한층 고도화된 비전 AI 컴패니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마이크로소프트·퍼플렉시티 등 AI 테크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AD

김철기 부사장은 "사용자를 스스로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AI 홈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며 "혁신 제품과 AI 기술로 완성된 AI 홈에서 쉽고 편리하며 안전한 미래를 지금 바로 누릴 수 있다"고 했다.




베를린(독일)=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