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의무공개매수제' 논의 본격화…자본시장 파급력은?[M&A알쓸신잡]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소액주주에겐 '단비', 경영진엔 '부담'
여야, 공개매수제 법안 논의 본격화

"같은 주식이면, 같은 가격에 팔 수 있어야 한다."

그간 기업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대주주만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여 주식을 비싸게 팔고, 소액주주는 헐값에 팔아야 했던 관행을 고쳐야 한다는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7월 초 상법 개정 이후,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추가 조치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인데요. 자본시장법 개정의 주요 논의 항목 중 하나가 M&A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입니다.


이미 여야 모두 의무공개매수제도 관련 법안을 발의해둔 상황인데요. 이에 빠르면 이번 정기국회 내 본회의 통과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22일 M&A알쓸신잡에선 의무공개매수 도입 시 소액주주·대주주가 받을 영향과 M&A 시장에 미칠 파급력 등을 분석해봤습니다.

'의무공개매수제' 논의 본격화…자본시장 파급력은?[M&A알쓸신잡]
AD
반복된 차별에…"소액주주도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야"

의무공개매수제는 일정 지분 이상을 확보한 인수자가 다른 주주의 주식도 같은 조건으로 주식을 사도록 의무화하는 제도입니다. 대주주와 일반 주주 사이에 가격 차별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죠.


그간 지배구조 개혁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국내에선 경영의 실질 지배자인 대주주가 M&A 과정에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독점적으로 누려 왔습니다. 소액주주는 일반적으로 지배력과 무관한 지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 추가 가치를 받지 못하게 되는 구조가 현실이었죠. 인수자 입장에선 경영권을 가진 지분을 직접 인수해야만 경영권이 이전되기 때문에, 그 주식에만 가치를 더 쳐준 것입니다.


사실 의무공개매수제가 한국 자본시장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도는 아닙니다. 1997년에도 유사한 제도가 도입됐다가, 외환위기 여파로 1년 만에 폐지된 적이 있습니다. 전임 정권과 이재명 정부에서 밸류업·상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재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탄 것이죠. 제도 공백기가 길어진 사이, 소액주주의 피해 사례는 여러 차례 반복돼 왔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2016년 KB금융의 현대증권 인수입니다. 당시 대주주는 주당 2만3000원에 주식을 넘겼지만, 소액주주에게 돌아간 교환 가액은 6000원대에 불과했습니다. 최근 롯데렌탈의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호텔롯데는 주당 7만7000원에 지분을 팔았지만, 롯데렌탈은 같은 날 어피니티를 상대로 2만9000원대에 유상증자를 진행해 일반 주주들의 지분가치만 희석됐습니다.

"일정 지분 초과해 사면, 다른 주주 지분도 사야"

이 상황에서 의무공개매수제가 도입되면, 국내 M&A 시장엔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우선 인수자가 대주주에게 지불한 프리미엄과 동일한 조건으로, 일반 주주에게도 주식 매각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최소 지분만 확보해서 경영권만 가져오는 전략'이 어려워지는 대신, 소액주주는 보다 공정한 가격에 지분을 처분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죠.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무분별한 계열사 확장을 막고 일반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기존엔 경영권 확보를 위한 최소 지분만 매입하면 됐지만, 이 제도가 도입되면 소액주주 지분까지 추가로 사야 하므로 M&A 비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일부 투자 업계에선 "국내 M&A가 대부분 부분 지분 인수 형태인데, 전량 공개매수가 의무화되면 실수요 기반의 M&A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의무공개매수제' 논의 본격화…자본시장 파급력은?[M&A알쓸신잡]
"전부 매수? 50%까지만?" 매수 범위가 쟁점

현재 국회에 계류된 관련 법안에 따르면, 공개매수의 범위에 따라 입장이 갈립니다. 매수 범위가 향후 법안 통과 과정에서 가장 큰 쟁점이란 의미입니다. 일부 법안은 지분 25% 초과 시 잔여 지분 전량을 매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고, 다른 법안은 '50%+1주'까지만 매수하면 되도록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량 인수를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 일부 의원은 대통령령으로 정한 수량까지만 매수하는 '부분 매수'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인수자가 고의로 낮은 가격을 제시해 소액주주가 청약에 응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편법도 우려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청약률이 50% 미만일 경우 인수자의 지분율을 25% 미만으로 다시 낮추도록 강제하는 조항도 일부 법안에 담겨 있습니다. 영국 등 선진국 사례를 참고한 설계인데, 영국은 의결권 주식의 30% 이상을 보유하면 잔여 지분 전부에 대해 동일 조건으로 공개매수해야 합니다. 또 청약률이 일정 수준 미달 시 거래가 무효로 처리되죠.


독일과 네덜란드, 스페인 등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30% 이상의 의결권 있는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잔여 주주를 대상으로 공개매수 청약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 제도가 없지만, 이사회의 광범위한 충실의무 강화 및 발달한 민사소송 제도 등에 기반해 일반주주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AD

엄수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결국 소액주주에게 정당한 대가를 주자는 취지"라며 "지난 정권에서 나온 법안의 세부 내용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올해 들어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유사한 법안이 발의되고 있다. 새 정부 출범 후 여당이 됐기 때문에 더 추진력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달 초 상법 개정 이후 소액주주가 또 한차례 반격에 나설 수 있을지, 투자은행 업계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