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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아파트 대체 오피스텔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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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 자격, 전매 제한 등 덜해 투자 수요도 유입
- 부산은 완판 오피스텔 등장, 부산진구 연 수익률도 6%대

소형 아파트 대체 오피스텔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관심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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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중심지 서면 일대에 대규모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교통, 생활, 업무 등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더해, 임대 수요까지 탄탄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상품으로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소형 아파트의 공급 부족, 합리적인 분양가, 비교적 자유로운 청약 및 대출 규제, 풍부한 임대 수요 등 여러 장점 때문이다. 또한, 청약에서도 전매제한이나 1순위 자격 등 아파트에 적용되는 복잡한 조건도 없어 접근성이 좋다. 오피스텔 분양 현장에서는 젊은 직장인, 신혼부부, 1~2인 등 다양한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는 동구 범일동에 들어서는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276실)이 전실 완판했다고 밝힌 바 있어 오피스텔에 대한 구매 열기가 살아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서면 일대 오피스텔은 전통적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상업·업무지구여서 부산 내에서도 오피스텔 거주 수요가 탄탄하다. 부산지하철 1·2호선 환승역과 다양한 버스 노선, 롯데백화점, 전포카페거리, 병원과 학원 등 생활 인프라 역시 집중되어 있다. 여기에 시민공원 일대를 비롯한 정비사업, 범천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사업(추진 중) 등으로 지역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수요가 탄탄한 만큼 부산진구는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도 탄탄하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부산진구 오피스텔 연평균 임대 수익률은 지난해 6.07%를 기록해 전국 평균(4.73%), 서울(4.20%)을 크게 웃돌았다.


업계 관계자는 "서면은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비된 지역으로,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미래가치가 더욱 높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실거주·임대 모두 유리한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을 앞둔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일원에 최고 48층 높이로 들어서며, 아파트 432세대(3개동)와 오피스텔 36실(1개동)을 합쳐 총 468세대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36실로 선보여 소형 타입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설계로 선보인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타 단지에서는 보기 힘든 특화 구조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이웃 간섭이 없는 '프라이빗 단독층' 구조로 전 실 단독형 복도 형식으로 압도적인 프라이빗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한 층을 1개 호실이 사용해 간섭이 없다 보니 탁 트인 시민공원·시티뷰를 즐길 수 있고, 이면 거실 구조, 호실당 2대의 엘리베이터 확보 등 쾌적한 실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서면 생활권에 속한 만큼 차별화된 입지도 주목을 끈다. 단지에서 서면에 자리한 쇼핑·외식·문화생활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도 근거리에 자리한다. 서면역 일대에 밀집한 서면메디컬스트리트와 부암역 인근 온종합병원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잘 갖췄다. 반경 300m 내 부전초가 위치하고, 항도중, 부산진여중, 덕명여중, 부산동고, 경원고, 동성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한다. 단지 맞은편에 다채로운 영어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부산글로벌빌리지, 부산수학문화관이 운영 중이고, 서면에 밀집한 입시, 어학원 등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부산시민공원, 팔금산 등 녹지도 가깝다.


더불어 부산에서 선호도 높은 평지에 들어서 단지 진출입이 편리하고, 부동산 가치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지방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도 피했다. 3단계는 모든 금융권의 신용 대출과 기타 대출에 1.5%의 스트레스 금리를 부과하는 것으로 해당 규제는 수도권은 올 7월부터 진행되지만, 지방은 올 연말까지 규제가 유예되어 대출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연말에 지방에도 3단계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면, 소득, 대출 금액 등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대출 가능 금액이 최대 몇 천만원 가량 줄어들 수 있어 자금 여건에 맞게 주택을 구매하는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서면 생활권의 우수한 입지와 특화 설계를 모두 갖춘 만큼 실거주와 투자 모두에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으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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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 시공사인 쌍용건설은 `2025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한 A+ (우량) 등급을 획득하며 안정성도 높다는 평가다. 견본주택은 남구 대연동에 위치하며, 6월 오픈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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