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RIIZE)가 올해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라이즈는 7월 서울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8월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9월 도쿄, 방콕, 2026년 1월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2월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확정했다.
이번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7월 4~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라이즈는 지난해 첫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를 통해 일본 홀 투어를 포함한 전 세계 19개 지역을 방문했으며, 데뷔 1주년 기념 피날레 공연으로 KSPO DOME에서 3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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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즈는 오는 19일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로 컴백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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