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계가 즐기는 K팝…CJ ENM, 글로벌 음악 IP 파워하우스 꿈꾼다

시계아이콘01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해 엠넷 30주년 맞아 청사진 발표
제작 삼각화로 글로벌 영향력 강화

세계가 즐기는 K팝…CJ ENM, 글로벌 음악 IP 파워하우스 꿈꾼다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더클래스청담에서 열린 CJ ENM MUSIC 미디어라운지에서 엠넷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음악사업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다. CJ ENM
AD

2000년대 초 뮤직비디오를 좀 본 사람이라면 채널 '27번'을 기억할 것이다. 엠넷(Mnet)은 1995년 강남구 청담동 97-1번지에서 한국인의 음악 채널로 문을 열었다. 초기에는 국내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중심으로, 아기자기한 토크쇼와 가요 무대를 송출하는 케이블 채널로 시작했다. 2010년 유튜브 시대가 열리자 해외 시장에서 대규모 K팝 팬덤을 아우르는 역할로 확장했다.


엠넷은 제일제당 그룹이 1997년 지분을 인수하며 CJ미디어 산하가 됐다. 음악 시장을 일찌감치 선도한 CJ ENM은 '문화가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철학 아래, K콘텐츠 최전선에서 K영화, K드라마를 포함해 K라이프스타일, K푸드 등을 알리고 있다.


CJ ENM은 지난해 매출액 5조2314억원, 영업이익 1045억 원을 냈다. 음악 부문은 702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콘텐츠 시장이 침체한 팬데믹 시기에도 음악 사업은 해외에서 돈을 벌어들이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중심에 엠넷이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엠넷은 전 세계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비전을 세우고 '뮤직 메이크스 원'(Music Makes One)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엠넷은 K팝 가수들을 키워낸 파워 IP(지식재산)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흥행을 주도하며, 형식을 해외에 수출하기도 했다.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더클래스청담에서 열린 CJ ENM MUSIC 미디어라운지 행사에서 "K팝과 K컬처의 DNA를 결합해 문화간 장점을 교류하며 합작하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소 기획사와의 협업, 글로벌 동반관계를 동시에 맺으면서 해외 시장에서 음악 사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J ENM은 올해 ▲글로벌 멀티 레이블 ▲엠넷의 글로벌 제작 스튜디오화 ▲글로벌 플랫폼을 음악 사업의 3대 핵심으로 삼고,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각오다. 핵심은 IP 생태계 확장 시스템(Music Creative ecoSystem·MCS)이다. 지금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 92억, 쇼 개최 및 포맷 수출지역 69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7000만명 등을 달성하며 글로벌 음악 IP 파워하우스로 나아가고 있다.


음악 레이블 웨이크원에는 자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가수 로이킴과 그룹 제로베이스원 등이 소속돼있다. 6년 전 설립한 일본 현지 회사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에서는 대부분 일본 멤버로 구성된 K팝 그룹을 제작했다.


신 본부장은 "현재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세계적인 기업과 손잡고 설립할 새로운 CJ ENM의 음악 레이블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세계가 즐기는 K팝…CJ ENM, 글로벌 음악 IP 파워하우스 꿈꾼다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더클래스청담에서 열린 CJ ENM MUSIC 미디어라운지에서 엠넷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음악사업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다. CJ ENM

CJ ENM은 해외에서 케이콘(KCON), 마마(MAMA)를 비롯한 K팝 공연도 안착시켰다. 케이콘은 2012년 미국 어바인에서 시작해 일본, 프랑크프루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등으로 뻗어나갔다. 음악에 K패션, K뷰티, K라이프스타일 등을 결합해 누적 현지 관객수 199만명을 동원했다. 신 본부장은 "양질의 공연을 선보이는 게 목표"라며 "올해 장점을 보완해 더 많은 글로벌 팬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엠넷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새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글로벌 댄스 크루들의 국가 대항전으로 펼쳐지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과 동시에 데뷔하는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 미국 OTT 플랫폼 애플TV+와 함께하는 '케이팝드'(가제)를 연내 선보이고,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과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이 손잡고 제작하는 한일 합작 힙합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HIPPOP PRINCESS)'가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AD

가장 주력하는 사업은 K팝 팬덤 플랫폼 '엠넷플러스'다. 이 플랫폼은 3년 만에 2700만 가입자, 월간활성이용자(MAU) 700만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투표수 3억2000만건을 돌파했다.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K팝 팬덤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좋아하는 가수를 알리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특징을 반영해 팬덤과 플랫폼이 상호작용하도록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