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 가상화폐 전략비축 선언…디지털 황금 시대 여나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화폐를 전략적으로 비축할 것을 지시하면서, 그동안 제도권 밖에 머물렀던 가상자산이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자산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되고 있다.

현재 가상화폐 전략비축 정책이 미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올지, 단순히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쇼에 그칠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밈 코인으로 최소 3억5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며 "이 같은 이해상충 문제는 가상화폐 전략비축 정책을 둘러싼 논란을 더욱 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닫기
뉴스듣기

“가상화폐는 디지털 황금”…비트코인 등 전략비축 결정
이해상충 논란…트럼프 일가 가상화폐 연루 의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화폐를 전략적으로 비축할 것을 지시하면서, 그동안 제도권 밖에 머물렀던 가상자산이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자산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되고 있다. 이를 두고 실효성 논란과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 가상화폐 전략비축 선언…디지털 황금 시대 여나
AD

6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는 가상화폐를 ‘디지털 황금’이라 칭하며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인공지능(AI)·가상화폐 담당 차르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정부가 비축한 가상화폐는 절대 매각하지 않으며, 이는 가치를 보존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축된 가상화폐는 미국의 금 보관소인 ‘포트 녹스’(Fort Knox)처럼 엄중히 관리될 것”이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등을 전략비축 대상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이는 정부 차원에서 가상자산을 기축통화처럼 인정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그러나 실질적인 변화로 보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별도의 예산을 투입해 가상화폐를 직접 매입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자산만을 비축 대상으로 삼았다. 현재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20만 개로, 약 25조 원 규모다. 이는 세계 금융시장 내 금 보유량과 비교하면 미미한 수준이며, 비축량이 빠르게 늘어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정부의 전략적 비축 소식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은 실망스럽다. 미국 정부가 가상화폐를 직접 매입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5% 급락하며 개당 8만5000 달러(약 1억2300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가 현재 8만8000 달러 수준으로 일부 회복한 상황이다.


비트코인 전문 헤지펀드 캐프리올 인베스트먼트의 창업자 찰스 에드워드는 “이번 발표는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기존 보유량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 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가상화폐 업계에서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왔다. J.P. 리처드슨 엑소더스 무브먼트 CEO는 “이는 가상화폐 업계에 있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조 바이든 전 행정부가 암호화폐에 적대적이었던 것과 달리, 트럼프 행정부는 정책적으로 이 시장을 인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화폐 띄우기에 나선 배경에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민주당이 FTX 사태 이후 가상화폐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친(親)가상자산 정책을 통해 업계의 거대 자본을 끌어들이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집권 당시 가상화폐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지난해 대선 유세에서는 적극적으로 입장을 바꾸며 업계 지지를 끌어냈다. 그는 작년 7월 내슈빌 유세에서 비트코인 전략비축을 제안했고, 올해 초 취임 직후 암호화폐 전략비축의 타당성을 조사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오는 7일에는 백악관에서 첫 ‘가상화폐 서밋’을 개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약 20여 명의 가상화폐 산업 경영진을 백악관으로 초청하기 직전 이 발표를 한 것은, 그들에게 선물을 준 것이나 다름없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가상화폐 전략비축이 실효성을 가질지는 불투명하지만, 정치적 의도가 강하다는 지적과 함께 이해상충 논란도 불거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은 가상화폐 관련 기업과 관계를 맺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운영업체도 상당한 자산을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이 각자의 이름을 딴 ‘밈(Meme) 코인’인 $TRUMP와 $MELANIA를 출시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입장을 바꿔 정부 차원에서 가상화폐를 직접 매입하는 정책을 추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이 경우 특정 가상자산 보유자들에게만 막대한 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현재 가상화폐 전략비축 정책이 미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올지, 단순히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쇼에 그칠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AD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밈 코인으로 최소 3억5천만 달러(약 5천억 원)를 벌어들였다”며 “이 같은 이해상충 문제는 가상화폐 전략비축 정책을 둘러싼 논란을 더욱 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