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디깅 트래블]얼음 아래 송어가 춤춘다…이번 주말 평창으로 GO!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겨울 추억을 낚는 강원도 평창송어축제
개막 사흘 간 4.5만명 방문…한파에 '신바람'

추위와 맞붙는 열정의 겨울 축제, 평창송어축제가 돌아왔다. "겨울아, 반갑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곳에서는 영하의 날씨조차 사람들의 웃음과 열기로 따뜻하다. 이한치한(以寒治寒)이라 했던가.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낚시 체험과 맛있는 송어 요리는 강원도 평창을 ‘겨울 여행의 1번지’로 만들었다.

[디깅 트래블]얼음 아래 송어가 춤춘다…이번 주말 평창으로 GO! 갓 잡아 올린 송어가 꽁꽁 얼어붙은 1급 청정수 오대천 빙판 위를 뛰어오르고 있다. [사진 = 평창송어축제]
AD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평창송어축제는 "다시 겨울, 더 특별한 추억"이라는 주제로 지난 3일 막을 올렸다. 진부면 오대천 일대의 11만㎡ 규모 행사장은 개막 첫 주말에만 4만5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2월 2일까지 계속되는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얼음낚시다. 두께 20cm 이상의 얼음 위에서 최대 5000명이 동시에 낚시를 즐기는 모습은 장관 그 자체다. 차가운 얼음을 뚫고 낚싯대를 드리운 방문객들은 송어가 미끼를 무는 순간 환호성을 터뜨렸다. 한 참가자는 "송어를 낚는 짜릿한 손맛에 추위도 잊게 됐다"고 미소를 지었다. 입장료는 얼음낚시 2만5000원, 맨손 송어 잡기와 실내 어린이 낚시는 2만원. 구매한 입장권 중 3000원은 축제장과 진부면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디깅 트래블]얼음 아래 송어가 춤춘다…이번 주말 평창으로 GO! 맨손으로 송어 잡기 체험에 나선 외국인 관광객들이 송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평창송어축제]

스릴 넘치는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물속에서 맨손으로 송어를 잡는 과정은 추위와의 싸움이지만, 잡은 송어를 들고 환호하는 순간은 그야말로 짜릿하다.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따뜻한 실내 낚시 공간에서 송어 잡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큰 만족을 느낀다. 안전성도 철저한 검증을 마쳤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 분석 결과, 병원성 대장균과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아 이곳에서 갓 잡은 송어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송어를 잡는 즐거움 뒤에는 맛있는 보상이 기다린다. 축제장 내 식당에서는 잡은 송어를 바로 손질해준다. 송어회는 약 15,000원, 송어구이는 20,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이다. 신선한 송어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깊은 풍미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축제장 곳곳에는 떡볶이, 어묵탕 같은 겨울 간식들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디깅 트래블]얼음 아래 송어가 춤춘다…이번 주말 평창으로 GO! 평창 송어축제는 개막 사흘 만에 방문객 수가 4만5000명을 넘어서며 겨울 대표 축제로서 위상을 자랑했다. [사진 = 평창송어축제]

황금 송어 잡기 이벤트는 축제의 백미다. 얼음 낚시터에서 특별 표식이 된 황금 송어를 잡은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0.5돈의 순금 기념패가 수여된다. 한 마리를 잡지 못해도 '꽝 없는 날' 이벤트로 룰렛을 돌려 경품을 받을 수 있으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평창송어축제는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은 얼음낚시라는 새로운 경험에 연신 감탄했고, 유럽과 미국에서 온 방문객들도 축제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디깅 트래블]얼음 아래 송어가 춤춘다…이번 주말 평창으로 GO! 얼음낚시로 송어를 잡아 올리고 있는 방문객의 모습. 평창 송어의 크기와 맛이 뛰어나다는 소문이 퍼지며 전국 각지 낚시꾼의 방문이 증가했다. [사진 =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의 인기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개막 사흘간 4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데 이어, 축제 기간 4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가 예상된다. 평창송어축제와 더불어 강원도의 겨울 축제는 계속된다. 화천 산천어축제, 홍천강 꽁꽁축제, 인제 빙어축제 등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어서 1월 말까지 강원도는 겨울 축제의 열기로 가득할 전망이다.


최기성 평창송어축제위원장은 "방문객이 몰리는 만큼 안전과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며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하거나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축제장에서 사용하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AD
[디깅 트래블]얼음 아래 송어가 춤춘다…이번 주말 평창으로 GO! 방금 잡은 송어를 들고 기념 포즈를 취하는 외국인 방문객. [사진 = 평창송어축제]

이번 주말, 평창송어축제에서 얼음 위의 낚시 체험과 신선한 송어 요리, 그리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차가운 겨울 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행복, 평창송어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