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SNS 점령한 'AI 봇'…붕괴의 징조? [테크토크]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SNS 점령하기 시작하는 AI 봇들
AI 콘텐츠만 가득한 인터넷 되나
모델 훈련 생태계에 치명적 영향

최근 엑스(X)를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인공지능(AI)으로 자동화한 챗봇으로 가득합니다. 이들은 이용자 노출도가 높은 인기 포스트로 몰려가 무작위로 답글을 달며 '좋아요', '리트윗' 등 조회 수 증가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유도합니다.


이런 AI 봇은 광고 수익을 노리고 개설된 계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만들기도 비교적 쉽다 보니 삽시간에 범람하고 있지요. 지금 당장은 이용자들에게 약간의 귀찮음이나 불쾌함만을 줄 뿐이지만, 언젠가는 'AI 봇의 범람'이 인터넷의 위기에 일조할 수 있다는 경고도 있습니다.


SNS 범람하기 시작한 'AI 봇'

SNS 점령한 'AI 봇'…붕괴의 징조? [테크토크] 인도 국적 유저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챗봇 계정'. 엑스(X) 캡처
AD

오늘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엑스(X) 같은 SNS 플랫폼은 광고 수익의 일부를 인기 계정에 환원하는 사업 모델을 두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에게 더 많이 노출되고, 더 많은 추천이나 리포스트를 받는 계정일수록 수익도 커집니다.


언젠가부터 이를 노리고 들어온 'AI 봇 계정'들이 범람하기 시작했습니다. 챗GPT를 비롯한 텍스트 챗봇이나 이미지 생성기를 계정에 연동해 자동으로 댓글, 포스트 등을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지금까지는 만듦새도 허술하고 반응에도 '비인간적인' 면이 있어 금방 AI임을 알아차릴 수 있지만, 가끔은 진짜 사람 같은 글을 생성해 화제가 되기도 합니다.


인간 데이터 줄고 AI만 가득한 인터넷 만들어지나

SNS 점령한 'AI 봇'…붕괴의 징조? [테크토크] 일명 '모델 붕괴'의 예시. 인공지능(AI)이 만든 데이터로만 학습하면 점차 결과물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붕괴한다. 프리씽크 캡처.

기업들이 AI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자동화 콘텐츠 생성 도구'가 범람하는 건 시간 문제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이런 봇의 범람이 인터넷, 나아가 AI마저 붕괴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올해 8월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는 일명 '모델 붕괴(Model collpase)' 현상을 다룬 논문이 올라와 IT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모델 붕괴는 인간이 아닌 AI가 만든 데이터로만 훈련한 신경망 모델이 서서히 불안정해지다가 결국 아예 쓸모없는 수준으로 '붕괴'해 버리는 현상입니다.


모델 붕괴 현상은 컴퓨터 과학자나 AI 연구자들에겐 섬뜩한 경고로 다가왔습니다. 왜 AI가 자체 생성한 콘텐츠로 훈련하면 붕괴해 버리는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마치 생물의 '근친 교배' 사례처럼, 다양성이 부족한 데이터는 신경망을 기형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추측합니다.


AI 모델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면서 훈련에 쓰이는 데이터의 양도 점점 늘어납니다. 이 때문에 인간이 지금껏 인터넷에 남겨 온 글자 데이터가 오히려 부족해지는 시점에 이르렀지요. 이런 상황에 AI 봇이 남긴 '질 낮은' 데이터만 인터넷에 남게 되면, AI 기업들은 더는 모델을 훈련할 환경을 조성하기 어려워질 겁니다.


챗봇 성능 강화, 인간 사이 상호작용도 줄여

또 다른 문제는 AI의 발전 자체가 인간 사이의 상호작용을 줄인다는 겁니다. 일례로 지난해 출간된 한 연구에선, 챗GPT에 코딩 자동화 기능이 도입된 후 1년 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개발 관련 팁을 주고받는 해외 웹사이트)' 활동량은 16% 급감했다고 합니다. 챗봇과의 의사소통이 인간과의 의사소통 일부를 대체한 셈이죠.


역설적으로, 인터넷 내부에서 챗봇이 인간의 역할을 대체할수록 향후 AI가 훈련용으로 사용할 데이터의 양은 더욱 빨리 고갈될 겁니다. 결국 AI 기업들은 인터넷에 산재한 데이터에서 양질의 '진짜' 인간 데이터를 엄선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고, 그만큼 AI의 발전은 더뎌지겠죠.


모델 붕괴 막으려면 '다양성'이 필수

SNS 점령한 'AI 봇'…붕괴의 징조? [테크토크] AI 학습용 데이터 재고량 추측. 인간이 생산한 온라인상의 데이터는 갈수록 줄고 있다.

물론 '모델 붕괴'가 확정된 미래인 건 아닙니다. 이미 빅테크들은 AI가 생산한 데이터를 걸러내는 다양한 툴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경우 인간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디지털 '워터마크'를 의무적으로 AI 생성 이미지에 삽입하고 있습니다. 이 워터마크가 부착된 데이터는 나중에 AI 훈련용 데이터셋에서 걸러집니다.


그런가 하면 AI 모델의 '다양성'이 모델 붕괴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AI 모델의 붕괴 현상은 생물의 근친 교배 문제와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인간 사이의 상호작용처럼 다양한 패턴을 포착할 수 있는 양질의 데이터로 학습해야 AI도 세대를 거듭할수록 건강해진다는 뜻이죠.


따라서 설령 미래에 AI로 만든 합성 데이터가 범람한다고 해도, 해당 데이터들이 제각기 다른 AI로 만들어졌다면 붕괴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줄어든다는 겁니다.


AD

따라서 붕괴 현상에 대한 AI 기술의 '내구성'을 증진하려면 각국 규제 당국이 독점 문제에 엄격히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빅테크의 AI만이 아니라, 다른 AI 모델도 활발히 이용될 수 있도록 경쟁을 촉진해야 한다는 뜻이겠죠.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