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위기의 K콘텐츠]출연료 상한제와 신인 발굴 시급...대안찾기 골몰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편집자주 K콘텐츠 시장이 초유의 빙하기를 맞았다.

제작비 내역 중 단가를 하향 조정해야 할 항목으로 방송 3사가 만장일치 '출연료'를 꼽았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도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작사 8곳 중 7곳이 배우 출연료가 가장 부담된다고 답했다.

닫기
뉴스듣기

③글로벌 OTT가 올린 출연료 어떻게 낮출까
제작비 100억 시대…주연배우 몸값 부담
일당제 도입, 출연료 상한제, 신인 발굴 등 대안

편집자주K콘텐츠 시장이 초유의 빙하기를 맞았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콘텐츠 공급 과잉으로 경쟁은 치열해지고, 제작비가 치솟았다. 수익성이 악화하자 완성된 영화·드라마가 창고에 쌓여갔다. 제작사·투자배급사에는 돈줄이 말랐다. 바야흐로 제작비 1000억, 배우 출연료 10억 시대. 제작 규모가 커지면서 투자는 위축됐다. 인건비 상승이 제작비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이다. 배우 출연료가 작품 수익보다 많은 경우도 있다. 배우 몸값과 제작시장 보릿고개의 함수관계를 들여다봤다.

"배우가 'OTT를 찍으면 돈을 더 받는다'고 말하면 영화 출연료를 올려주지 않을 수가 없다." 영화 제작자 A씨의 말이다. A씨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사의 거대 자본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배우들의 출연료가 상승했고, 이를 감당하기 힘들다며 한숨 쉬었다.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는 회당 30억원(총 240억원), '경성크리처'는 회당 35억원(총 350억원), 디즈니+ '삼식이 삼촌'은 회당 40억원(400억원)의 제작비가 들었다. OTT 제작 드라마의 주연배우 출연료는 편당 4~5억원 선. 평균적으로 8부작 OTT 시리즈 한 편을 찍고 32~40억원 정도를 받아 간다는 얘기다.

[위기의 K콘텐츠]출연료 상한제와 신인 발굴 시급...대안찾기 골몰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연관이 없음. 사진은 제29회 부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오른 배우 이정재[사진출처=연합뉴스]
AD

제작비가 오른 데는 배우들의 출연료가 수직 상승한 영향이 크다. 제작비 절감은 불황에 빠진 영상산업계 공통 화두다. 제작비 내역 중 단가를 하향 조정해야 할 항목으로 방송 3사가 만장일치 '출연료'를 꼽았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도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작사 8곳 중 7곳이 배우 출연료가 가장 부담된다고 답했다.

'출연료, 제작비의 40% 이하' 가이드라인 촉구

소속 배우를 관리하는 엔터테인먼트사는 출연료 협상의 주체다. 배우와 엔터사는 수령한 출연료를 일정 비율에 맞게 나눈다. 이러한 구조 탓에 배우에게만 과도한 출연료에 대한 자정 노력을 기대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이에따라 콘텐츠시장에서는 배우 출연료 상한제를 마련해 일괄 적용하거나 정부 차원의 출연료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것이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은 다르지만, 중국은 배우 출연료가 총제작비의 40%를 넘길 수 없고, 이 중 주연급 배우의 출연료는 70%를 넘길 수 없다.


[위기의 K콘텐츠]출연료 상한제와 신인 발굴 시급...대안찾기 골몰 영화 '얼굴' 스틸[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일당 받고 연기? 새로운 제작방식 돌파구 되나

새로운 작업방식으로 주목받는 영화가 있다. 넷플릭스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로 전 세계 인지도를 다진 연상호 감독이 사비 2억원을 털어 만든 독립영화 '얼굴'이다.


제작비가 지난해 평균 독립예술 영화 제작비인 3억원보다도 적다. 박정민·신현빈·권해효 등 제법 덩치 큰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새로운 기획에 공감해 출연료를 일당으로 받고 연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태프를 기존 상업영화(60~70명)의 3분의 1수준인 20여명으로 꾸려 최근 3주간 촬영을 마쳤다.


'얼굴'은 작가주의 시선이 뚜렷한 작품으로, 국제영화제 출품이 유력하다. 작품이 잘 되면 '러닝 게런티' 등 출연료를 지급하는 방식의 새로운 길이 뚫릴 수 있다. 업계는 불황 속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분위기다.

스타 의존→새 얼굴 발굴 노력해야

투자금이 하향평준화 하는 추세 속에서도 배우들의 치솟은 몸값은 쉽게 내려가지 않았다. 제작사는 "업계가 어려우니까 상황을 고려해달라"는 말을 조단역 배우들에게 반복하면서도 주연 배우들에겐 하지 못했다. 투자도 부가수익도 모두 '스타'를 중심으로 움직이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위기의 K콘텐츠]출연료 상한제와 신인 발굴 시급...대안찾기 골몰 영화 '얼굴' 촬영 중인 연상호 감독 모습[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최근 업계에서는 제작자들이 모여 '젊은 배우, 새 얼굴 위주로 기용하자'고 머릴 맞댔다는 '담합설'이 나돌기도 했다. 한 드라마 제작사 대표는 "이제 '중고신인'이란 말이 사라졌다. 내공을 쌓은 다양한 연령대 배우가 여러 플랫폼에서 스타가 되기도 한다. 연기력과 좋은 이미지를 갖춘 저평가된 배우들을 발굴하면서 몸값을 못 하는 배우들의 입지를 좁히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AD

개봉을 앞둔 영화의 주인공 B씨는 "이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정말 많다"며 "좋은 배우들이 다양한 콘텐츠에 두루 기용돼 콘텐츠의 질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제작시장 침체는 장기적으로 배우들에게도 손해"라며 "일부 배우들 사이에서도 제작사와 상생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