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길어지는 내연車 공존…바이오연료 역할론 재조명

시계아이콘01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국서 본 바이오연료 현주소]①
"전기차 둔화…에탄올,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기존 내연기관차 친환경 운행방안 마련 시급

완성차 업계가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환경친화적인 연료를 둘러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위해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전동화 전환을 핵심축으로 삼았는데, 전기차 수요 둔화 움직임이 오랜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신재생에너지원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쉽지 않아진 만큼 그간 미국·브라질을 중심으로 확산한 바이오에탄올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스테판 뮐러 시카고 일리노이대 에너지자원센터 교수는 지난 3일 한국 취재진과 만나 "수년 전부터 전기차에 거는 기대가 컸으나 (전기차를 택하는) 비중은 둔화추세로 완성차 제작사도 한 발 떨어져 관망하고 있다"며 "현재로선 에탄올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게 가장 전략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길어지는 내연車 공존…바이오연료 역할론 재조명 미국 콜로라도주 윈저 한 옥수수 농장 인근에 있는 에탄올 공장[사진출처:연합뉴스, 로이터]
AD

바이오에탄올은 옥수수나 사탕수수 등 식물을 가공해 만든다. 에탄올을 휘발유와 일정 기준에 따라 혼합해 쓸 수 있다. 기존 휘발유를 쓰는 차량에 쓸 수 있는 데다 차량 성능·내구성에 끼치는 영향도 적어 당장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미국에서는 휘발유에 에탄올 10%를 혼합한 E10을 도입해 의무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탄소배출 저감 차원에서 연료혼합의무화제도(RFS)를 시행하고 있는데 에탄올 대신 바이오디젤만 적용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전기차 보급은 순항했다. 테슬라 본고장으로 기존 완성차 업체도 잇따라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잇따라 새 전기차를 시장에 내놨다. 신차 수급이 정상화하고 경기침체 조짐이 불거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제너럴모터스(GM)나 포드 등 현지 제작사는 전동화 전환과 관련한 설비투자를 줄이고 신차 개발도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미국 조지아에 신규 공장을 짓고 있는 현대차그룹은 당초 전기차 전용공장에서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혼류생산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했다.


길어지는 내연車 공존…바이오연료 역할론 재조명 스테판 뮐러 시카고 일리노이주립대 교수가 지난 3일 한국 취재진과 만나 바이오에탄올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미국곡물협회]

하이브리드는 모터·배터리를 보조 동력수단으로 해 에너지 효율이 높다. 다만 내연기관 엔진을 기본으로 하는 만큼 운행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완전히 없앨 수 없다. 다만 충전 걱정에서 자유롭고 기술 수준이나 시장 규모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올라와 있어 전기차에 견줘 싸다. 한창 전동화 전환 드라이브를 걸 때만 해도 ‘과도기’ 취급을 받았으나 최근 들어선 쓰임새가 오래 갈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하이브리드 차량에 쓸 연료를 휘발유 대신 에탄올 혼합연료로 대체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도 쓸 수 있는 게 에탄올의 장점이다. 차량 내구성이 향상돼 10년 넘게 차를 모는 것도 흔해진 만큼, 현재 운행 중인 차량에 쓸 연료를 환경친화적으로 바꾸는 것도 병행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최근 수년간 전기차 보급이 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국내 등록된 전체 자동차 가운데 점유율은 2.5% 수준에 불과하다.


길어지는 내연車 공존…바이오연료 역할론 재조명 충전 케이블이 연결된 포드 전기 상용밴 E트랜짓[사진출처:연합뉴스, 로이터]

에탄올 혼합을 의무화한 미국에선 원료인 옥수수 생산성이 높아져 탄소 감축 효과가 과거에 견줘 높아지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아르곤국립연구소의 마이클 왕 시스템평가센터장 연구 결과를 보면, 일반적인 휘발유의 탄소집약도(Carbon Intensity, CI)는 MJ당 93gCO2e 정도다.


반면 바이오에탄올은 2005년 MJ당 58gCO2e에서 2019년 45gCO2e으로 감소했다. 탄소집약도는 사용한 에너지를 같다고 가정하고 탄소 발생량을 따져본 것으로 이 수치가 높다는 건 탄소를 많이 배출한다는 뜻이다. 다만 이는 미국 내 농경·발전 여건 등을 반영한 수치로 한국 상황과는 차이가 있다고 연구원 측은 덧붙였다.


AD

이의성 국립아르곤연구소 박사는 "과거에 비해 옥수수 생산성이 높아졌고 같은 양의 옥수수에서 얻는 에탄올양도 늘었다"며 "이미 40% 감축량을 확보했으며 에탄올 확보과정에서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면 배출량을 더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길어지는 내연車 공존…바이오연료 역할론 재조명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아르곤연구소 이의성 박사가 지난 3일 한국 취재진과 만나 에탄올과 연료별 생애주기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미국곡물협회]



시카고·레몬트=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