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을, 예술로 물드는 서울…4일 키아프·프리즈 동시 개막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3회차 프리즈 서울, 110여개 갤러리 참가
키아프, 22개국 206개 화랑 참여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오는 9월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 개막한다.

가을, 예술로 물드는 서울…4일 키아프·프리즈 동시 개막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2024 공동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오른쪽부터 패트릭 리 프리즈서울 디렉터, 황달성 화랑협회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한국화랑협회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4 키아프 서울·프리즈 서울'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두 아트페어는) '새로운 발견과 신선한 만남'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갤러리들이 모여 예술의 혁신적 무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키아프 서울'은 9월 4일부터 8일까지, '프리즈 서울'은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안수연 한국화랑협회 홍보이사는 "올해 키아프는 젊은 건축가 장유진과의 협업을 통해 부스 배치 디자인도 완전히 새롭게 개선, 2층 ‘더 플라츠’까지 공간을 확장해 하나의 예술 도시를 탐험하듯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는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 다채롭고 역동적인 갤러리와 아티스트를 한자리에 모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의 깊이 있고 풍부한 예술 문화유산을 조명하는 동시에 지역과 글로벌 예술 커뮤니티 간의 유의미한 담론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아프 서울, '새로운 발견과 신선한 만남'…亞서 규모 확장된 것은 韓 유일

먼저 ‘키아프 서울’은 ‘새로운 발견과 신선한 만남’을 주제로 4개 대륙, 22개국, 207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132곳이 국내 갤러리로 아시아에서는 일본 16곳, 대만 6곳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종전까지 키아프는 코엑스 A·B홀만 활용해 전시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공간을 넓히고 특별전을 통해 대형 설치 미술, 퍼포먼스 VR 등 현대미술 전반을 아우르는 작품을 두루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 예술로 물드는 서울…4일 키아프·프리즈 동시 개막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2024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키아프 서울 주요 프로그램이 소개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메인 섹션인 '갤러리 섹션'에는 165개 갤러리가 부스를 차리고 회화와 조각, 설치미술 등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국제갤러리는 한국 1세대 여성 조각가 김윤신을, 리안갤러리는 김택상을 전시한다. 학고재는 지근욱과 박광수 등 신진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조현화랑은 안지산의 작품을 선보인다. 해외 갤러리로는 스페인 마드리드 알바란 부르다 갤러리가 덴마크 작가그룹 슈퍼플렉스 작품을 선보인다.


'솔로 섹션'에서는 14개 갤러리가 각각 한 작가의 작품을 개인전 형태로 전시하고, 운영 기간이 10년 미만인 신생 갤러리를 위한 '플러스 섹션'에서는 27개 갤러리가 신진 작가 위주로 작품을 소개한다.


4일에는 주목할만한 신진 작가를 조명하는 '키아프 하이라이트 어워드' 최종 후보 작가 3인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창작 지원금을 수여한다.


특별전 '키아프 온사이트'는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혁신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로, 이승아 큐레이터가 기획을 맡아 국내외 작가 7팀을 선보인다. 기존 행사 때보다 ▲기술의 변화 ▲경험의 변화 ▲공간의 변화 등을 보완·구성해 볼거리를 풍성하게 한 점이 특징이다.


가을, 예술로 물드는 서울…4일 키아프·프리즈 동시 개막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2024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황달성 화랑협회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패트릭 리 프리즈서울 디렉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기술의 변화'는 기술 발전에 따른 인간 본질을 논의해 새로운 인식과 환기를 요구하는 설치작품을 소개한다. '경험의 변화'는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간의 변화'는 생태계에서 공존하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들여다보고, 가상공간의 미래적 '공생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제안한다.


'보이지 않는 전환점'을 주제로 하는 특별전에는 양민하, 최원정, 진앤박, 캇 오스틴, 윈슬로 포터 등 국내외 작가 7명이 참여해 미디어아트와 설치, 퍼포먼스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간은 넓어졌지만, 참가 갤러리 수는 줄었다. 황달성 한국화랑협회 회장은 “참가 갤러리 심사를 까다롭게 해서 참가 수를 줄였다”며 “화랑협회 회원뿐 아니라 비회원 참가 비중을 높였고 해외 갤러리는 비중이 비슷한데, 싱가포르나 대만, 일본, 홍콩의 아트페어와 비교해서 규모가 확장된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가을, 예술로 물드는 서울…4일 키아프·프리즈 동시 개막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2024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패트릭 리 프리즈서울 디렉터가 '프리즈 서울'을 소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프리즈 서울. 세대 아우르는 '韓 미술 거장' 작품 조명

'프리즈 서울'은 전 세계 30개국, 112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메인 섹션에는 매해 참가한 가고시안과 하우저앤드워스, 리슨 갤러리, 페이스 갤러리, 타데우스 로팍, 데이비드 즈워너, 스푸르스 마거스, 화이트큐브 등 세계 최대 규모 갤러리를 비롯한 80여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국내 갤러리 중에서는 아라리오갤러리, 갤러리현대, 조현화랑, 국제갤러리, PKM 갤러리, 갤러리 바톤 등이 부스를 차린다. 백아트는 스톤아일랜드의 신진 갤러리 후원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프리즈에 처음 참여한다.


올해 '프리즈 서울'은 한국 미술 거장의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을 탐구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전준호, 이불, 이강승, 이미래, 이우환, 백남준, 박서보, 박영숙, 서도호, 양혜규 등 한국 미술사의 거장들이 남긴 문화유산과 그 지속적인 중요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이 전시들을 통해 한국 미술의 선구자들부터 현대 미술계를 이끄는 혁신가까지 한국 미술의 풍부한 예술적 맥락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고미술품부터 20세기 후반까지 주요 명작을 소개하는 ‘프리즈 마스터스’ 섹션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해와 달리 아시아 갤러리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학고재는 변월룡, 정창섭, 김환기, 이준, 백남준, 박영하, 류경채 등 한국 근현대 미술의 대표 작가 7명을 소개한다. 우손 갤러리는 1세대 여성작가 이명미의 1977년 전시를 재조명하는 개인전을 연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퍼포먼스 중심의 전시 ‘프리즈 라이브’에는 7명의 아티스트가 5회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가을, 예술로 물드는 서울…4일 키아프·프리즈 동시 개막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2024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패트릭 리 프리즈서울 디렉터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는 "올해 프리즈 참여 갤러리 중 63% 정도는 아시아에 지점을 둔 갤러리이고 23곳의 갤러리가 처음으로 프리즈에 참여하는데, 이중 상당수가 이번이 서울에서 갖는 첫 전시"라며 "이를 통해 프리즈 서울의 명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키아프와 프리즈 양측은 계약이 끝난 후인 2027년 이후에도 공동 개최를 계속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AD

황달성 회장은 "키아프의 해외 진출을 위해 내년 4월 (프리즈가 운영하는) 미국 엑스포 시카고에 참가하기로 했다"며 "프리즈와 협력 체제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패트릭 리 디렉터 또한 "(공동 개최는) 양측에 모두 이익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