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日요일日문화] 일본인은 국내여행 어디 갈까…황금연휴 '골든위크' 시작

시계아이콘02분 3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자연 경관 좋은 근교 소도시 여행 각광…테마파크도 주목

2024년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도 지나 5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5월은 우리나라도 노동절, 어린이날 등 쉬는 날이 많아 숨통이 좀 트이는데요. 일본도 이 시기 황금연휴인 '골든위크'에 접어듭니다.


골든위크는 4월 말에서 5월 초 일주일에서 많게는 2주 정도까지 쉴 수 있는 연휴를 뜻합니다. 직장인에게도 짧은 방학이 주어지는 셈인데요. 4월 29일 '쇼와의 날', 5월 3일 '헌법기념일', 4일 '녹색의 날', 5일 '어린이날'로 구성돼있습니다. 올해는 4월 27일 토요일부터 시작하네요.


'GW'로 불리는 일본의 골든위크란


황금연휴다 보니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이 시기 일본 사람들도 정말 여행을 많이 떠나는데요. 해외도 해외지만 일본 사람들은 어디로 국내 여행을 많이 가는지가 급 궁금해져서, 저도 한번 찾아봤는데요. 일본 온라인 매체 마이나비에서 '황금연휴 렌터카를 이용해 떠나고 싶은 관광지' 설문 조사를 보도했더라고요. 이를 토대로 오늘은 일본 사람들이 황금연휴에 떠나는 국내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관동지방 주민이 뽑은 휴양지: 후지산·히타치해변공원·도쿄 디즈니랜드

도쿄를 포함한 관동지방에 사는 주민들을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후지산, 히타치해변공원, 그리고 도쿄 디즈니랜드였습니다. 이 기간 디즈니랜드 가시는 분들은 사람 붐비는 것은 생각하고 가셔야겠습니다.


[日요일日문화] 일본인은 국내여행 어디 갈까…황금연휴 '골든위크' 시작 후지산의 타누키호수 전경. 사진은 제가 지난해 골든위크에 방문해 찍었습니다.
AD

먼저 후지산은 도쿄나 시즈오카에서 올라갈 수 있는데요, 입산 시기를 열어놓고 있어 황금연휴 기간에는 정상 완등은 불가능하지만, 타누키호수와 폭포는 구경이 가능합니다. 버스로도 올라갈 수 있고요. 이 기간 축제도 열리기 때문에 연휴의 기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출발한다면 후지산 인근 놀이동산 후지큐를 방문할 수도 있죠. 도심에서 얼마 가지 않고 볼 수 있는 자연이라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히타치해변공원은 도쿄에서 두시간 거리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공원인데요. 이곳은 세계에서도 유명한 꽃 관광지입니다. 특히 봄에는 작고 파란 꽃 '네모필라'가 가득 핀 꽃밭이 유명합니다. 530만송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원래는 미군 폭격 연습장이었는데, 인공 언덕을 만들고 황무지에 꽃을 심다 보니 지금의 모습이 됐다고 합니다.


[日요일日문화] 일본인은 국내여행 어디 갈까…황금연휴 '골든위크' 시작 히타치해변공원에 핀 네모필라.(사진출처=히타치해변공원)

주부지방 주민이 뽑은 휴양지: 이세신궁

주부지방은 일본의 중앙에 위치한 광역지자체를 뜻합니다. 나고야가 가장 큰 도시죠. 주부지방 주민들은 이세신궁을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라고 응답했네요. 이세신궁은 일본에서 가장 큰 신사로, 미에현 이세시에 있습니다. 일본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신인 아마테라스를 모시는 곳인데요. 왕실 제도가 있는 일본에서는 천황이 곧 태양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의 근간이 되는 신성한 장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연례행사로 새해 총리가 참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나고야 필수 여행코스로 꼽히는 지브리 파크도 이름을 올렸네요.


관서지방 주민이 뽑은 휴양지: 아와지시마

오사카, 고베 등 '간사이'로 불리는 관서지방 주민들은 아와지시마를 가고 싶은 여행지라고 꼽았네요. 아와지시마는 일본 효고현 소재의 섬으로 오키나와, 쓰시마섬에 이어서 일본에서 7번째로 큰 섬입니다. 바다와 함께 예쁜 꽃밭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고, 맛있는 음식도 많아서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유명한 것은 일본 원숭이입니다. 아와지시마몽키센터가 있는데요. 다만 5월 3일, 4일, 5일은 사람이 많이 몰릴 것을 고려, 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휴업한다고 하니 가시는 분들은 꼭 일정을 확인하셔야겠습니다.


[日요일日문화] 일본인은 국내여행 어디 갈까…황금연휴 '골든위크' 시작 아와지시마 몽키센터 홈페이지에 소개된 꽃을 바라보는 원숭이.(사진출처=아와지시마 몽키센터)

주고쿠·시고쿠 주민이 뽑은 휴양지: 이즈모 대사

히로시마, 다카마쓰 등이 속한 주고쿠와 시고쿠지방 주민들은 이즈모 대사를 휴양지로 뽑았네요. 시마네현 이즈모의 큰 절을 뜻합니다. 이즈모 대사는 일본 신화와 많은 관련이 있는데요. 이즈모 대사는 오오쿠니누시노오오카미로 불리는 대국 주신이 일본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내 거처가 될 훌륭한 신궁을 지어주면 거기에 내가 살겠다'라고 해 창건됐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일본을 있게 한 신을 모시는 곳이죠. 그래서 이곳은 회사로 따지면 일본 신들의 본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日요일日문화] 일본인은 국내여행 어디 갈까…황금연휴 '골든위크' 시작 이즈모대사의 전경.(사진출처=이즈모대사)

그래서 일본의 수많은 신들은 음력 10월 자신의 관할구역을 떠나 모두 이곳에 모여 회의를 갖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력 10월은 일본에서 신들이 모두 사라지는 달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들은 이즈모대사에서 모두 만나 연례 정기회의를 합니다. 대신 11월 이곳 지역 주민들은 신들의 회의와 방문을 축하하는 축제를 열죠.


이즈모타이샤는 또 인연을 맺어주는 절로도 유명한데요. 단순히 남녀의 인연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물건, 사람과 사회를 이어주길 바라며 다양한 인연을 맺어준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국의 모든 신들이 매년 모여 이리저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각자 관할 지역 신세 한탄도 하고 조언도 구하겠죠. 그리고 사람 좋은데 왜 만나는 사람이 없을까 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서로 괜찮은 사람 이어주고 싶겠죠. '무스비'로 통용되는 일본의 문화가 잘 드러나는 장소라 볼 수 있겠습니다.


규슈·오키나와 주민이 뽑은 휴양지: 하우스텐보스

하우스텐보스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있는 테마파크입니다. 일본 3대 테마파크로 꼽히는데요. 네덜란드를 모티브로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재현한 곳인데요. 유럽의 회색 건물, 그리고 자갈길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정말 외국에 온 기분을 준다고 합니다. 황금연휴 기간에는 장미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AD

[日요일日문화] 일본인은 국내여행 어디 갈까…황금연휴 '골든위크' 시작 하우스텐보스의 전경.(사진출처=하우스텐보스)

이렇게 일본 곳곳에 숨은 인기 있는 국내 관광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이 시기 일본 여행을 한다면 단단히 마음을 먹고 가야 합니다. 웬만한 맛집은 외국인과 자국 관광객이 뒤섞여 정말 혼잡해지고, 주인도 덩달아 휴가를 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시기 일본 여행 가신다면 식당이나 주요 관광지 일정 꼭 확인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