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양낙규의 Defence Club]올해 가입할 ‘K-9자주포 유저클럽’ 국가는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루마니아·베트남 등에 K-9 수출 기대
나토회원국 절반… 무기체계 표준화

국산 명품무기로 손꼽히는 ‘K-9 자주포 유저클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8개국이 운용 중인데 올해 안에 10여개국 이상이 ‘유저클럽’에 가입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K-9 자주포를 구매한 국가들이 핀란드 헬싱키에 모여 ‘유저클럽’ 회의를 열었다. K-9 자주포는 지금까지 폴란드, 노르웨이, 이집트, 호주, 핀란드 등 8개국에 수출됐는데 이 회의엔 미국도 옵서버로 참여했다. 특정 무기 체계 운영국이 모여 각종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한 건 이례적이다. 5개 운영국은 나토 회원국이다. 나토 무기체계의 표준화, 통일성, 호환성 등에 기준이 될 수 있다.


[양낙규의 Defence Club]올해 가입할 ‘K-9자주포 유저클럽’ 국가는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각국 대표단 50여명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의 차기 개량형 모델인 K-9A2와 K-9A3의 향후 10년간 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K-9A2는 자동 포탄 공급 장치를 통해 현재 분당 여섯 발인 발사 속도를 최대 아홉 발로 개선할 계획이다. 승무원의 생존 가능성도 대폭 커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유럽에 예비 부품 공급센터를 설립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각국도 K-9 자주포의 방산시장 진출을 눈여겨보고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한국이 앞으로 몇 년 안에 5위 무기 수출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국의 무기 수출은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은 현재 2.4% 수준으로 중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과 함께 전차와 대포 10대 수출국이다. 하지만 루마니아와 영국도 K-9 자주포를 구매할 계획이어서 유럽국 수출량이 대폭 늘 것이란 기대다.


한국국방연구원(KIDA)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운영 중인 중형(152·155㎜ 구경) 자주포 16종 중 K-9 자주포의 시장 점유율은 36%로 1위다. 2010년 이후 전 세계에서 거래된 155㎜ 자주포 1401문 중 K-9이 626문으로 45%를 차지하기도 했다.


세계시장은 지금 기갑전력에 보강 중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각국의 대포와 포탄 재고가 줄고 있다. 냉전 종식 이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은 군수산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했다. 유럽국들은 국방예산을 크게 줄였고 전차와 중화기 보유량도 크게 줄였다. 탄약 대량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확보도 중단했다. 대규모 지상전 가능성이 줄었다는 판단에서다. 대신 전투기와 함정 구입 예산을 늘렸다.


반면, 한국은 지속해서 원자재와 인력을 확보하는 투자를 통해 생산라인을 유지했다. 오히려 북한의 재래식 무기 생산에 뒤처지던 한국은 1980년대 무기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생산량을 지속해서 늘려왔다. 납기를 앞당기는 것은 물론 서방 어느 나라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K-9 자주포 사거리 등 성능 대폭 개량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현재 155mm 곡사포탄이 절실하다. 러시아는 부족한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 북한에 손을 벌리고 우크라이나는 서방에 거듭 요청하고 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곡사포를 지원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견인식 곡사포보다 포신이 길어 사거리가 긴 자주포탄을 원한다. 발사 간격도 짧아 전술적으로도 유리하다.


1989년에 개발된 K-9 자주포의 사거리는 40km다. 사거리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탄의 사거리를 늘렸다. 155㎜ 사거리연장탄은 군에서 운용하는 항력감소탄과 로켓보조추진탄의 추진체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개발됐다. 항력감소탄은 탄이 발사된 뒤 항력을 최소화해 사거리를 연장하는 탄약이다. 로켓보조추진탄은 비행 단계에서 로켓보조추진체가 연소하면서 탄의 비행을 가속하는 탄약이다. 연장탄이 실제로 활용되면 현재 40㎞ 수준인 K-9 사거리는 3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K-9 자주포 ‘차세대 10 유저클럽’ 주인공은

K-9 자주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도 늘고 있다. 가장 먼저 수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나라는 루마니아다. 지난해 루마니아는 자주포 사업 최종 후보에 K-9 자주포를 선정했다. 경쟁사는 독일 피제르에이치 2000(PZH2000), 튀르키예의 피트리나-2(Firtina-2)다. 후보 업체 중 K-9 자주포가 사업에 유력한 것으로 현지 언론은 보고 있다. 루마니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3개 대대가 쓸 155mm 자주포, 고폭탄 7350여 발, 연막 및 조명탄 320여발, 훈련용 탄약 720여 발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계약금액만 1조원에 달한다.


[양낙규의 Defence Club]올해 가입할 ‘K-9자주포 유저클럽’ 국가는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베트남도 호의적이다. 호앙 쑤안 찌엔 베트남 국방차관은 23일 K-9 자주포 등 한국 무기체계 도입을 포함한 방위산업 협력 확대 의사를 보였다. 이에 김선호 국방부 차관도 베트남이 한국 무기체계를 도입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AD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조2000억원 규모의 영국 자주포 획득사업(MFP)에도 도전장을 내걸었다. MFP는 영국 정부가 2027년까지 전력화를 목표로 100여문의 최신 자주포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것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성능을 개량한 K9A2를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