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태영건설 오늘 워크아웃 신청…PF 부실 뇌관 우려 확산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가능성이 커지면서 건설업계 전반에 구조조정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수습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PF 대출 잔액과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만기를 연장하며 버텨온 건설사들이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파장이 커질 경우 금융권 연쇄 부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 가닥…새 기촉법 적용


태영건설 오늘 워크아웃 신청…PF 부실 뇌관 우려 확산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 /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AD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워크아웃 신청을 의결할 계획이다. 전날 워크아웃설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경영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사실상 워크아웃 수순에 돌입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워크아웃은 법정관리 전 단계로 고강도 자구 노력을 요한다. 채권단에서 기업 스스로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자율협약이 어렵다고 판단하면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된다. 이 경우 채권단 주도로 구조조정이 이뤄지는데 자율협약보다 속도가 빠르다. 대신 경영권이 채권단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기존 경영진이 해고될 수 있다.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할 경우 이달 초 제정된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이하 기촉법) 첫 적용 사례가 된다. 당초 워크아웃 제도는 지난달 15일 기촉법 일몰로 효력이 상실됐다. 그러나 경제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산업계 지적에 국회는 기촉법을 다시 제정했다. 새 기촉법에 따라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기업은 채권단 75% 이상이 동의하면 차입금 만기 연장, 자금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연결기준 태영건설의 순차입금은 1조8176억원, 부채비율은 478.7%에 달한다. 유동성 위기의 핵심인 차환이 필요한 PF 차입금 잔액은 직접 매입한 PF 유동화증권을 제외하고 2조3456억원 규모다. 이 중 담보 가치가 있는 자산의 PF 차입금을 제외하면, 미착공 또는 사업 철수 중인 사업장 관련 PF 우발채무는 1조2565억원 수준이다.


한국기업평가는 "리스크 현실화 가능성이 높은 PF 우발채무 규모는 약 1조원으로 추산된다"며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900억원가량이 만기가 도래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월별 회수 예정인 공사대금 등을 감안하면 단기 유동성 대응은 가능하겠지만, 2020년 분할 이후 가중된 재무 부담을 현 신용등급 수준에 부합하도록 개선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와 관련해 유동성 대응 및 사업관리 능력을 지속해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건설업계 공포 확산…태영건설 "자구 노력 중"


태영건설 오늘 워크아웃 신청…PF 부실 뇌관 우려 확산


태영건설은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구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주사인 TY홀딩스는 최근 그룹 내 알짜 사업으로 손꼽힌 물류회사 태영인더스트리를 2400억원에 매각했다. 태영건설도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화력발전소 포천파워의 지분 15.6%를 420억원에 매도하기로 했다. 처분 예정일은 서울 성동구 오피스 개발 관련 480억원 규모의 PF 대출이 만기를 맞는 28일로 공시한 바 있다.


경기 부천시 군부대 이전 사업장의 공동 경영 시공사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물류회사 매각 자금이 이달 말에 들어올 예정이며 포천파워 보통주도 매각하는 등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파장이 심상치 않다. 당장 하도급업체가 문제다. 올해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하청 건설사 10곳에 519억원, 9개 현장에 2313억원의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을 제공했다. 업계에서는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더라도 지급보증 청구에 한계가 있고, 대금 지급까지는 시간이 걸려 하도급업체들이 유동성 압박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장은 건설업계 전반에도 큰 타격이다. 그동안 미분양 등에 따른 PF 손실이 커지면서 중소형 건설사의 재무건전성 악화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태영건설마저 사실상 워크아웃 수순을 밟으면서 금융권의 부동산 PF 부실에 대한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 가뜩이나 고금리와 공사비 인상, 경기 침체 등이 겹쳐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금융권이 부동산 PF 부실 정리에 나서면 건설업계 줄도산도 현실화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국내 PF 대출 잔액은 134조3000억원으로, 3년여 전인 2020년 말(92조5000억원)과 비교해 약 42조원(45%) 급증했다. PF 대출 연체율은 지난해 말 1.19%에서 올해 9월 말 2.42%로 뛰었다. 대출 부담이 완화되려면 고금리 기조가 꺾여야 하는데 아직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는 내년 상반기부터, 한국은행은 하반기부터로 예상할 뿐이다. 이혁준 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할수록 부동산 PF 브릿지론의 30~50%는 최종 손실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AD

연간 부도업체 수도 2년 연속 증가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21개 건설사가 부도 처리됐으며, 특히 종합건설사 수가 2021년 1개에서 2022년 5개, 올해 9개로 늘어났다. 대표적으로 시공능력 75위 대우산업개발, 109위 대창기업 등이 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