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아한형제들이 만든 이 학교…취업률 90% 비결

시계아이콘01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우아한형제들이 2019년 설립한 개발자 양성기관
6기 150여명 모집…내년 2월부터 10개월간 교육
취업률 90% 달해

우아한형제들이 만든 이 학교…취업률 90% 비결 박재성 우아한형제들 테크코스교육개발실 이사가 '우테코'를 소개하고 있다. 우테코는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설립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기관 우아한테크코스의 약칭이다.
AD


"꼭 코딩 등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니어도 연애·공부·취미 등 특정 분야에 몰입해본 경험이 있다면 환영입니다. 몰입 경험이 있어야 공부가 재밌어지고 취업했을 때도 일이 즐거워집니다."


박재성 우아한형제들 테크코스교육개발실 이사는 5일 송파구에서 열린 ‘우테코’ 입학설명회에 참석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몰입’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우테코’는 우아한테크코스의 약칭.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2019년 설립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소다. ‘우테코 6기’ 모집을 하루 앞두고 5일 열린 입학설명회에는 취업준비생 80여명이 행사장을 직접 찾았고 온라인에서는 약 1800명이 실시간으로 채팅을 주고받으며 설명회를 들었다.


우테코는 이른바 ‘네카라쿠배’(네이버·카카오·라인·쿠팡·배달의민족) 취업의 지름길로 통한다. 1~4기 수료생의 개발직군 취업률은 90%에 달한다. 우아한형제들도 우수 졸업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최진영씨(우아한형제들 광고프로덕트팀)도 우테코 4기 졸업생이다. 최씨는 "다른 교육기관에서는 보통 커리큘럼이 고정돼 있고 학생들은 그것만 학습하는데 우테코는 큰 커리큘럼 안에서 자유롭게 세부 갈래로 나아가는 학습이 좋았다"면서 "학생들과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며 공부하는 과정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우테코 4기로 우아한형제들 B마트서비스개발팀으로 입사한 박지우씨는 "우테코에서 가장 좋았던 건 커뮤니티"라며 "현업에 종사중인 코치뿐 아니라 같은 학생끼리 소통하며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혼자 공부했을 때보다 더 빠르게 성장한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우테코 코치 16명 중 13명은 모두 우아한형제들 정직원 개발자들이다. 나머지도 현업에서 개발자로 일해본 경험이 있는 베테랑들이다.


우아한형제들이 만든 이 학교…취업률 90% 비결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 4기를 졸업하고 우아한형제들에 입사한 박지우·최진영씨(왼쪽부터)가 우테코 교육 경험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우테코를 총괄하는 박 이사는 네이버 웹 백엔드 개발자, NHN가 설립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소인 '넥스트(NEXT) 학교' 교수 등을 거쳐 2019년 우테코 설립 당시 합류했다.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소프트웨어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그의 현장 경험을 녹여 커리큘럼을 짰다. 1~2기 웹 백엔드 교육을 시작으로 3기부터 웹 프론트엔드 과정을 추가했다. 현재 교육중인 5기부터 모바일 안드로이드 과정도 커리큘럼에 포함했다.


코로나19가 해제되면서 개발자 수요와 몸값은 이전만 못하다. 대신 고액연봉자 한명 대신 열정 충만한 저연차급 개발자 여러명을 뽑는 추세로 바뀌었다. 박 이사는 "IT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지만 대학에서는 이를 따라잡지 못해 인력난은 여전하다"며 "코로나19 들어 아예 기업이 부트캠프와 같은 인재양성소를 만들어 부족한 인력을 충당하는 게 트렌드가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노코드(No code)·로코드(Low code) 등 코딩을 모르는 일반인도 드래그 앤드 드롭과 같은 방식으로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챗GPT'처럼 간단한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코딩을 짜주는 생성형AI 기술도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박 이사는 "챗GPT를 도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그 밑바탕에 깔린 논리적 사고는 결국 사람이 해야 한다"며 "내년에 열리는 6기 교육과정에서는 챗GPT를 잘 활용하는 방법도 교육 과정에 녹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아한형제들이 만든 이 학교…취업률 90% 비결 5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 잠실캠퍼스에서 '우테코 6기' 입학설명회가 열렸다.

우테코 6기에서는 기존과 달리 창업을 경험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박 이사는 "10개월의 교육 기간 중 4개월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때 개발하고 버려지는 프로그램이나 사업 아이템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년엔 창업 교육기관과 협업해 우리 프로젝트를 사업화하는 과정도 느껴보게 할 것"이라고 했다.


AD

우테코는 6일 오후 3시부터 6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다. 이번 6기에서는 모집 대상이 취업준비생과 예비개발자로 제한됐던 기존과 달리 개발 경력이 있는 경력자나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재직자도 지원 가능하다. 웹 백엔드 80여명, 웹 프론트엔드 40여명, 모바일 안드로이드 과정 30여명으로 총 150여명이다. 교육은 내년 2월부터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