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나이 "일에서 이루려는 핵심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K-우먼클럽 세미나 3회차
'김나이의 커리어 상담소'
나만의 전문성 키우고
회사 밖 레퍼런스 찾아야

김나이 "일에서 이루려는 핵심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가 6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3 K-우먼클럽 세미나'에서 여성 직장인의 커리어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AD

"지금 하는 일에서 내가 남들과 다르게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잘 하는 사람과 회사의 레퍼런스를 찾아보세요."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는 커리어의 날을 벼리려면 나만의 전문성을 탐구하고 일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K-우먼클럽 세미나'에서다.


'김나이의 커리어 상담소'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커리어 고민을 가진 여성 직장인들이 모였다. K-우먼클럽은 커리어를 잘 만들고 싶은 여성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3·6·9월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김 액셀러레이터는 "전문성과 탁월함을 키우려면 회사 밖에서 레퍼런스를 찾고 시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해야 한다"며 "그들이 무엇을 잘 하고 그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지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김 액셀러레이터는 현대카드, 한국투자증권, JP모건에서 근무하다 커리어 사춘기를 겪고 2014년 가을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로 전향했다. 기업과 직장인 4000여명을 대상으로 커리어 상담을 진행했고, 스스로를 '커리어 질문을 많이 듣고 답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 가지랩의 최고전략책임자 역할을 맡아 자신을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김나이 "일에서 이루려는 핵심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가 6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3 K-우먼클럽 세미나'에서 '김나이의 커리어 상담소'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그는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하기에 앞서 '아무 제약 조건이 없을 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라고 조언했다. 그는 "이 질문에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가 보내는 시간을 관찰해봐야 한다"며 "하루의 30분, 일주일 중 1시간이라도 무엇을 할 때 가장 좋아하는지를 찾아보라"고 했다.


김 액셀러레이터도 퇴사 후 갈피를 잡지 못하던 시기가 있었다. 매일 도서관을 찾아 제목이 끌리는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는데 몇달 후 읽은 책들을 살펴보니 '성장 스토리'라는 공통분모가 있었다. 그는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보다 작은 회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에 관심이 많았다"며 "일의 경험이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만의 전문성을 찾기 위해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무엇을 다르게 할수 있는가 △나는 어떤 종류의 일에 마음을 쏟는가 △시장의 변화를 읽고 있는가 △나만의 실력과 영향을 가시화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묻고 답해보라고 강조했다. 그가 말하는 전문성은 '내 일을 내 언어로 정의하는 것'이다. 그는 "일에서 이루고 싶은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회사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듯 나에게 적용해서 실행해보라"며 " 내가 어떤 무기를 가졌는지 사람들이 알게 해야 한다"고 했다.


챗 GPT 시대에 요구되는 전문성은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으로 귀결된다. 그는 "결국 문제를 내는 건 사람에서 시작되고, 좋은 질문을 해야 한다. 문제를 풀기 위한 질문이 얼마나 날이 서있고 명확한가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나이 "일에서 이루려는 핵심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라"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가 6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3 K-우먼클럽 세미나'에서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커리어 고민을 듣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김 액셀러레이터는 이날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고민에 답하기도 했다. 8년차 직장인 권혜민 씨는 "결혼을 앞두고 출산도 고려하고 있는데 업무와 개인적인 일정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물었다. 김 액셀러레이터는 "결혼과 육아는 계획한 대로 되지 않기에 시기를 고민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제품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이상명 씨는 "주니어 때는 혼자 일을 해내는 게 중요했지만 중간관리자가 되면서 역할을 어떻게 잘 수행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고 했다. 김 액셀러레이터는 "후배들이 나를 보고 배운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좋은 중간관리자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육아휴직 후 복직한 워킹맘 직장인들은 조직 내 포지셔닝과 커리어를 키워나가는 방법에 관심이 많았다. 8살 자녀를 둔 박찬이 씨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커리어를 연명하는 느낌이 들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걱정했다. 김 액셀러레이터는 "30대 초중반 여성들은 결혼과 육아를 커리어 절벽처럼 느끼기도 하는데,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하기까지는 일과 삶의 저글링을 계속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AD

K-우먼클럽에 3회 연속 참여한 이정은 씨는 "주니어, 시니어, 워킹맘으로서 가지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서도 공감해주고 명확하고 구조적으로 커리어 고민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일에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고민할 때, 플랜B는 '플랜A를 무조건 되게끔 하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아서 마음에 새겼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