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24 예산안] "사회 약자 지원 강화" 복지부, 122.5조 예산 투입(종합)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정부가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내년 104조8139억원을 투입한다. 4인 가구 기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올해보다 21만3000원(13.16%) 올린다. 또한 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혁신 연구개발에 7801억원을 투자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12.2% 증가한 122조4538억원을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2.8%)의 4배가 넘는 수준이다. 정부 총예산(656조9000억원)에서 복지부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17.1%에서 18.6%로 올랐다. 내년 예산 편성 방향은 '선택과 집중'이다. 핵심 분야 사업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해 사회적 약자 지원과 미래를 위한 투자 등 국가가 나서서 해야 하는 분야에 집중한다.

[2024 예산안] "사회 약자 지원 강화" 복지부, 122.5조 예산 투입(종합)
AD

기초생활 생계급여 21만3000원 인상

복지부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기초생활 생계급여(4인 가구 기준)는 올해보다 21만3000원(13.16%) 인상해 183만4000원으로 정해졌다. 기준 중위소득도 6.09% 높여 더 많은 사회적 약자를 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의료 급여 부양의무자 제도를 개선해 5만명이 더 혜택을 받도록 한다.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 중증장애인이 있으면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부양의무자 재산 기준도 2억3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으로 완화했다.


복지부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대비해 노인 일자리 예산을 올해보다 4862억 원 늘려 총 2조262억 원으로 책정했다.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고 수준인 14만7000명으로 확대해 어르신 103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 일자리 수당도 6년 만에 2만~4만원(7%)으로 올린다.


또한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대일 전담 돌봄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지원 예산은 15억 원에서 717억 원으로 늘렸다. 장애 정도가 심해 가족이 돌보기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개별돌봄서비스도 모든 지역으로 넓힌다.


변화하는 인구구조와 사회환경을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앤다. 가족 돌봄 청년과 고립은 둔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복지부는 올해보다 34억원 늘린 37억 원의 예산으로 취약 청년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자신을 돌보지 못하던 가족 돌봄 청년의 학습과 신체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 돌봄비'를 새롭게 지원한다.


고독사 위험군을 위한 맞춤 지원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9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영유아·장애인·노인이 아니어도 필요한 경우에는 긴급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3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기초생활수급 가정 어린이의 자립을 돕기 위해 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자격을 12세 이상에서 0세 이상으로 낮춘다. 소득요건도 생계·의료급여 수급 기준(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에서 주거·교육 급여 수급 기준(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으로 내린다.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수당은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한다. 이를 위해 6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저출산 문제 해결한다…부모급여 100만원으로 늘려

복지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양육 부담을 낮춘다. 필수가임력(생식건강) 검진비와 미숙아 등 의료비 지원 예산이 236억 원으로 증가한다. 임신 준비 부부에게는 생식 건강 검진과 냉동 난자 사용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며, 미숙아나 선천성 이상아의 의료비도 소득 수준 관계없이 제공한다.


0세에게 지급하는 부모 급여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린다. 첫 만남 이용권 지원액도 둘째 아이부터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를 위해 부모 급여와 첫만남이용권 예산은 3조2691억원으로 책정됐다. 아이를 집에서 돌보다가 필요할 때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도록 시간제 보유기관은 1030개 반에서 2315개 반으로 확대된다. 0~2세 반은 결원 아동 수만큼 기관보육료도 추가 지원한다.


거주에서 필수 의료 받는다

거주지에서 필수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중증 환자들이 지역 안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응급의료기관의 분류체계를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개편하고 진료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개별 의료기관에서 대응이 어려운 중증 응급질환을 위해 '순환 당직 네트워크' 운영을 촘촘하게 한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올해 대비 98억 원을 더 증액해 예산을 편성했다.


아동 건강도 가벼운 감기부터 소아암까지 단계별로 소아 의료 체계를 만들어 지킨다. 우선 92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야간이나 주말에도 진료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의 운영비를 지원해 전화로 의료인과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복지부는 소아암 환자들이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거주지 인근에서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로 '거점병원' 5곳도 육성한다. 64억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마음 건강 예방에도 신경 쓴다. 복지부는 중·고위험군을 시작으로 심리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국민 누구나 지원하는 '전 국민 마음 건강 투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 국민 마음 건강 투자 사업 예산은 539억 원이다.


바이오 연구개발에 7801억 투자

바이오·디지털 헬스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한다. 복지부는 바이오 연구 성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견인하기 위한 혁신적 연구개발에 7801억 원을 투자한다. 국가 보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비용·고난도이나 파급효과가 큰 혁신적 연구를 지원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를 착수한다. 또한, 글로벌 선도기관과 협력하는 '보스턴-코리아 프로젝트'도 추진해 바이오 초격차 기술을 확보한다.


AD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서 백신과 바이오 의약품 제조 과정에 대한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도 조성한다. 글로벌 보건의료에 도움을 주는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를 확대하는데 935억원을 투자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