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편집자주[주린이가이드]는 ‘주린이(주식+어린이)’들의 똑똑한 투자 길라잡이입니다. 주린이들에게 낯선 주식 이야기를 친절하고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AD

최근 우리 증시를 이끄는 종목이 있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하이브.


바로 ‘엔터주’입니다.


올들어 우리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이차전지에서 엔터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갔는데요.


주도주에 올라타야 돈을 번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엔터주는 우리 증시의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을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JYP Ent. 1분기 '깜짝실적‘

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박진영이 JYP의 주가 급등에 주식 지분 가치만 6000억대로 급증했죠.


JYP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30%가 넘게 올랐는데요.


그 배경으로는 JYP 엔터의 1분기 ‘깜짝실적’이 있었습니다.


JYP 엔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1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무려 74.3%나 상승했습니다.


JYP는 2분기 연속 1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19% 증가한 420억원을 달성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JYP 주가는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장중 최고 21%나 오르기도 했는데요.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연일 주가는 강세를 보이면서 JYP 엔터는 코스닥 시장에서 무려 시가총액 순위 6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JYP 엔터에 대한 목표주가도 줄줄이 상향하고 있는데요.


실적발표 후 JYP엔터에 대한 종목보고서를 낸 10개 증권사 모두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트와이스를 비롯한 주요 라인업의 신규시장 입지 확대로 실적 체력이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말 미국 걸그룹(A2K)의 프로모션 콘텐츠가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 수출이 서구권으로 확장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달 말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되는 미국 걸그룹 프로젝트는 단순한 신규 IP 추가가 아닌 미국시장에서의 성공과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 이벤트”라며 “이를 통해 미 현지 시장 공략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Next 이차전지는 엔터주?

JYP 뿐만이 아닙니다.


4대 엔터주 모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JYP엔터를 필두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하이브 모두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JYP와 함께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죠.


엔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면서 일부 종목이나 테마가 아닌 증시를 이끌 하나의 새로운 산업카테고리이자 우리 증시의 주도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그동안은 엔터주들이 리오프닝(경기재개)으로 인해 공연이 다시 활성화 되며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속에 리오프닝 관련주로 언급되는데 그쳤다면,


K팝 시장의 저변 확대로 인한 아이돌 육성 시스템 수출, 지적재산권(IP) 등 엔터업종이 우리 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업종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인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제는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을 수출하는 시대”라며 “한국 엔터사만이 가진 아이돌 육성 시스템, 체계적인 팬덤 관리, 굿즈와 플랫폼을 활용한 2차 수익 창출 등 성장 모멘텀은 향후에도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주도주란?

이처럼 엔터주가 우리 증시의 새로운 주도주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주도주란 단순히 주가가 상승한다고 주도주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동시에 매출과 영업이익도 꾸준히 늘어야겠죠.


또한 한 시대를 대표하는 업종(기업)이어야 합니다.


한 때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이 강세를 보였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현대차 등 주도주로 꼽혔던 종목들은 실적과 주가가 동반상승하며 이러한 대세상승을 약 2년여간 이어간 적 있습니다.


이처럼 기업의 펀더멘털과 주가, 그리고 단기 강세가 아닌 장기간 우리 증시를 이끌어가는 종목을 우리는 주도주라 부릅니다.


주도주는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동시에 시장이 조정을 받더라도 하락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죠.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주린이여러분


에코프로를 필두로 이차전지가 우리증시를 뜨겁게 달굴 때


나만 상승장에서 소외되는 것 같은 포모증후군(FOMO)에 시달리지는 않으셨는지요.


뒤늦게 이차전지의 상승에 편승하려다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도 계시겠지요.


무너지는 장에서도 솟아나는 종목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이미 떠난 종목으로 아쉬워말고, 한발 앞서 우리 증시를 이끌 새로운 산업과 종목을 발굴해보면 어떨까요.


이차전지에서 엔터주로, 또 향후 엔터주에서 어떤 종목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계절이 순환하듯 우리 증시도 영원히 상승하고 영원히 하락하는 종목은 없으니까요.


오늘도 주린이 여러분들의 현명한 투자를 응원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한 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린이가이드]이차전지 이어 엔터株…주도주에 올라타야 돈 번다?

이 기사는 아시아경제에서 매주 발간하는 [주린이가이드] 입니다. 주식과 관련된 재테크 소식은 물론, 어려운 경제 이야기들을 주식 초보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풀어드립니다. 구독하기를 누르시면 무료로 기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D

☞구독하기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