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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봄밤의 클래식 축제’ 2000명 관객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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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2일 오후 7시 방배뒷벌공원서 정상급 아트스트들의 고품격 공연으로 ‘봄밤의 클래식 축제’ 개막

22~23일 ‘파티 파크’ 주제로 음악회, 버스킹, 이벤트 등 볼거리·즐길거리 제공

전성수 구청장 “앞으로도 일상 곳곳 축제를 통해 서초에 사는 행복, 서초구민이란 자부심 듬뿍 느끼도록 할 것”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2일 방배카페골목 인근 뒷벌공원 일대서 ‘봄밤의 클래식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마스크 없이 연 축제로 약 2000명의 관객에게 클래식 공연으로 봄밤의 낭만을 선보였다.


이날은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클래식과 뮤지컬의 진수를 선보여 아름다운 봄밤을 선사했다. JTBC ‘팬텀싱어3’ 우승팀인 남성 4중창 그룹 ‘라포엠’의 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박혜나, 이건명, 이상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베르떼 챔버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사계(봄)’, ‘Phantom of the Opera’, ‘Falling Slowly’ 등의 뮤지컬 갈라 공연을 선보였다.

서초구 ‘봄밤의 클래식 축제’ 2000명 관객 환호 전성수 서초구청장(왼쪽 4번째)이 ‘봄밤의 클래식 축제’서 공연에 맞춰 관객과 호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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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클래식 문화 저변을 확대, 80~90년대 당시 젊은이들의 단골 장소였던 방배카페골목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파티 파크(PARTY PARK)’ 주제로 음악회, 버스킹, 이벤트, 푸드존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 곳곳에 축제를 통해 서초에 사는 행복, 서초구민이라는 자부심을 듬뿍 느끼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주민과 함께 어우러져 개화산 봄꽃축제 즐겨

서울 강서구, ‘개화산 봄꽃축제’에 수많은 주민 몰려 성황리 개최

‘새로운 강서, 새봄·새빛 속으로’라는 주제로 빛축제, 버스킹 등 다채롭게 구성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2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개화산 봄꽃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즐겼다.


이날 오후 6시 축제장을 찾은 김 구청장은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사진을 찍으며 함께 어울렸다.


이어 6시 30분 김 구청장의 점등 구호와 함께 공원 곳곳의 설치된 형형색색의 조명이 일제히 켜지며 축제장을 빛으로 물들였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마음껏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떠나지 않고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해 끊임없이 살폈다.


마치 실무자가 현장을 발로 뛰듯 축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인원 밀집도 등 주민 안전부터 작은 불편사항까지 세심히 챙겼다.


특히, 구는 축제장 주변과 인원 밀집 장소에 안전요원과 경찰관을 배치해 안전한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했다.

서초구 ‘봄밤의 클래식 축제’ 2000명 관객 환호

‘새로운 강서, 새봄·새빛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개화산 봄꽃축제는 역대급 프로그램 구성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공원 전체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는 빛축제와 함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공연, 버스킹,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준비 돼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날 개화산 봄꽃축제는 수많은 지역주민들이 몰려 성황리에 치러졌다. 아름다운 빛축제는 오는 5월 7일까지 펼쳐진다.


김태우 구청장은 ”낮에만 즐기고 끝나는 기존 축제와는 다르게 야간에도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빛축제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분들이 늘 편안히 쉴 수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과학의 날 행사 개최...로봇이랑 신나게 놀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2일 과학의 날을 맞아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화성테라포밍 등 우주 체험 ▲4족보행로봇, 자율주행, 드론, 우주 VR·AR 등 미래기술전시 체험 ▲우주탐사 태양광 월면차 KIT 만들기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즐겁게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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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봄밤의 클래식 축제’ 2000명 관객 환호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강남 맞춤형 과학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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