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삼성전자 감산에 환호한 美 마이크론…8% 이상 급등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월요일인 10일(현지시간) 경기침체 우려가 재확산한 가운데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에 여파를 미칠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인플레이션 지표와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한 실적 발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B)의 경제전망 발표 등이 대거 예고돼있어 투자자들이 신중히 이를 대기하는 모습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1.23포인트(0.3%) 상승한 3만3586.5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09포인트(0.1%) 오른 4109.11을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6포인트(0.03%) 하락한 1만2084.35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에서 통신, 기술, 유틸리티,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관련주가 하락한 반면, 산업, 에너지, 부동산, 소재, 임의소비재, 금융 관련주는 상승했다. 업종별 애플은 맥 출하량이 경쟁사 대비 큰 폭으로 급감했다는 IDC 보고서 등으로 전장 대비 1.6%% 하락 마감했다. 알파벳은 1.83%, 마이크로소프트는 0.76% 낙폭을 기록했다. 이밖에 마이크론테크놀리지는 삼성전자가 조만간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감축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8%이상 올랐다. 피오니어 네이처 리소스는 엑손모빌이 회사 인수를 위해 비공식 만남을 가졌다는 외신 보도에 5.79% 뛰었다.


[뉴욕증시]삼성전자 감산에 환호한 美 마이크론…8% 이상 급등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부활절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투자자들은 재차 확산한 경기침체 우려 속에 지난주 금요일 공개된 고용보고서를 소화하는 동시, 이번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 기업 실적,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Fed 당국자들의 발언 등을 대기하고 있다. 공휴일인 지난 7일 공개된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3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23만6000개 증가해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이에 시장에서는 노동시장 둔화가 확인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경기침체 우려도 재차 확산했다.


이제 투자자들은 오는 12일 공개되는 3월 CPI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3월 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5.1% 올라 전월 6%에서 5%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예상을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확인될 경우 Fed를 둘러싼 긴축 경계감은 한층 높아질 수 밖에 없다. 특히 시장에서는 여전히 끈적끈적한 근원 물가를 주시하고 있다. 여전히 서비스 물가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지면서 근원 CPI가 헤드라인 CPI를 웃돌 가능성이 높다. 이날 공개된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향후 1년간 기대 인플레이션(3월)은 4.7%로 전월(4.2%) 대비 올랐다.


시장에서는 Fed의 베이비스텝(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에 무게가 쏠린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현재 Fed가 5월 베이비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을 71%이상 반영하고 있다. 반면 금리 동결 가능성은 일주일 전 42%대에서 28%대까지 내려갔다.


오는 12일에는 3월 FOMC 의사록도 공개된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로 은행권 위기 우려가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강행한 배경과 Fed의 경제 평가 등을 주목할만하다. 이번주에는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등 Fed 당국자들도 줄줄이 연설에 나선다.


아울러 주 후반에는 JP모건체이스, 씨티, 웰스파고 등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실적 시즌도 본격화한다. SVB 사태 이후 첫 분기 실적 발표인만큼 중소형 은행 파산이 은행권 전체에 어떤 여파를 미쳤을 지, 향후 대출규제 및 신용경색 등과 관련해 어떠한 경영진 메시지가 나올 지 등이 관건이다. 이는 산업 전반의 성장 전망은 물론, Fed의 향후 금리 인상 행보에도 여파를 미칠 전망이다. 팩트셋에 따르면 올해 1분기 S&P500지수 상장 기업들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 경우 작년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 된다.


이밖에 워싱턴DC에서 열리는 IMF·WB에서도 전 세계 주요국 재무부 장관과 중앙은행 수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비스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는 이날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을 기존 1.7%에서 2.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의 위드코로나 전환과 리오프닝, 예상보다 양호한 선진국 경제 등에 기인한 조치다. IMF 역시 11일 세계 경제 성장률과 금융안정보고서 등을 공개한다.


AXS 인베스트먼트의 그렉 바숙은 "뒤섞인 경제 데이터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Fed 정책 불확실성을 부추기고 있고, 또 다른 금리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보고 있다"며 "투자자들은 잠재적인 미 경기침체 가능성에 더 큰 우려를 갖고 있으며 Fed의 결정이 임박하면서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레이몬드 제임스의 타비스 맥코트는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낮추기 위해 약간의 둔화가 필요하지만, 경착륙 공포를 촉발시키기엔 지나치지 않은 골디락스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날 뉴욕채권시장에서 국채 금리는 인플레이션 지표들을 대기하며 소폭 올랐다.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3.42%선,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4.0%선을 나타냈다. 주요 6개국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지수(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4%이상 오른 102.5선에서 움직였다.


AD

유가는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96센트(1.19%) 하락한 배럴당 79.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 3월 3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