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1일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및 4분기 실적 발표 전화 회의(컨퍼런스 콜)에서 1조5000억원 이상 손실이 난 것에 대해 "하반기 메모리 수요가 둔화하면서 낸드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됐고 특히 낸드플래시 사업 관련 키옥시아, 솔리다임에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며 "키옥시아의 경우 공정가치를 평가한 결과 6000억 손실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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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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